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12. 文대통령의 '불법적 일탈행위'
   문재인 대통령은 변호사 출신임에도 헌법을 무시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지난 27일 全軍주요지휘관 회의에서 한 발언은 사법부의 독립과 공무원의 정...
2018.07.31


1311. 애국군인을 반란군으로 모는가?
   문재인 정권은 미국에 終戰선언을 하자고 촉구하는 모양이다. 즉 전쟁을 끝내는 선언을 하자는 뜻이다. 선결 3대 조건이 있다.     ...
2018.07.31


1310. “적화는시간문제”라는 고영주 (前)검사장의 최후 진술!
먼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을 맡아 그동안 신중하고 정확하게 심리를 해주신 재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후 진술을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제가 고소인을 공...
2018.07.30


1309. [김필재] 중국공산당, 한반도 전역 감시 '레이더' 운용
북한에 존재하는 러시아 '비밀(秘密) 감청기지'
2018.07.30


1308. 계엄령 검토 문건의 “기각되면 혁명”이라고 한 사람은 문재인 前 대표
2017년 3월, 기무사가 작성,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하였다가 종결된 후 보존 처리, 차기 문재인 정권하의 기무사로 넘겨준 ‘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 방안(기무사...
2018.07.27


1307.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위대한 국군의 명예를 해치고 있다!
한국의 대기업 중심 발전 전략이 중소기업 중심의 대만을 누르고 新興(신흥) 경제권에서 단연 1등의 업적을 남기고 있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은 역사적, 문화적...
2018.07.26


1306. 육군항공작전사령관, “광주사태 헬기 사격 주장 믿을 수 없다”
5·18 민주화운동 헬기사격 및 전투기출격대기 관련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이건리 변호사, 위원은 최해필 등 8명.     ...
2018.07.26


1305. [김필재] 삼성의 후배들아, 왜 침묵하는가?/삼성 OB 게시판에 올라온 글
삼성 OB 게시판에 올라온 글
2018.07.24


1304. “전쟁은 평화이다”
*조지 오웰의 불후의 명작, 소설 1984의 무대 오세아니아는 두 적대국과 전쟁 상태이지만 서로 적당히 싸운다. 치명상을 주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리하여 전쟁상태는...
2018.07.23


1303. 왜 김일성 일가가 민족반역자이고 대한민국이 민족정통세력인가?
-왜 공산주의(계급투쟁론)가 반역이고 反共자유민주주의가 애국인가?    왜 김일성 일가가 민족반역자이고 대한민국이 민족정통세력인가?  &n...
2018.07.23


1302. [양영태 칼럼] 자유한국당 비대위 드림팀 김병준·김용태, 큰 서광이 보인다!
자유한국당이 김병준 교수를 혁신 비상 대책위원장으로 결정했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아울러 실질적인 비대위 지원과 당의 운영을 책임질 사무총장에 3선인 김용...
2018.07.20


1301. [김필재] 북한의 한반도 유사시 한국-미국-일본 '핵발전소' 공격전략
북한의 한반도 유사시 한국-미국-일본 '핵발전소' 공격전략
2018.07.19


1300. [김필재] 중국의 '세계 공산화' 전략 해부
中国が進めるパックス・シニカの道
2018.07.18


1299. 김정은의 정상국가화 의욕이 높다는 문 대통령의 말을 믿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연설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그동안 김정은 위원장을 두 번 만났다. 김정...
2018.07.17


1298.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2005년 4월29일 지O원씨 제명결의안 통과
출처: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홈페이지      29일 긴급 임시운영위서 제명결의안 통과.. 배경에 관심 증폭 육해공...
2018.07.16


1297. 김정은의 정상국가화 의욕이 높다는 문 대통령의 말을 믿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연설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그동안 김정은 위원장을 두 번 만났다. 김...
2018.07.16


1296. [양영태칼럼]송영무 국방장관의 혈관 속에 대한민국 헌법수호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확신한다!
간혹 송영무 국방장관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국민이 국가 최후의 보 루로 확고하게 밀고 있는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문정인 외교안...
2018.07.14


1295. [오피니언] 사설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1일(水) -문화일보
대통령이 키운 ‘기무사 문건’ 소동…軍 매도 지나치다    느닷없는 ‘계엄령·위수령’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해 2∼3월 작성...
2018.07.11


1294. [김필재] '징병제'를 유지한 이스라엘은 불패의 강군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재TV-KPJTV
2018.07.09


1293. 감사원이 살려면 문재인 정권의 원전백지화 감사해야!
           어제 조선일보 기사에 나타난 감사원의 감사기준을 문재인 대통령의 原電백지화 추진...
2018.07.06


1292. [김필재] 한미(韓美) 양국이 맞딱뜨리게 될 '묵시룩적 현실'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재TV-KPJTV
2018.07.04


1291. 민족반역자와 함께 3.1 운동을 기념하겠다는 문 대통령
이승만 기념사업회와 함께 공동 사업을 기획하는 게 맞다.       “임정, ‘대한민국’ 국호와 ‘민주공화국’ 국체 선언” ...
2018.07.04


1290. [新刊] 대한민국 最後의 날 :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탄핵政變에서 싱가포르 회담까지, 500일간의 기록         대한민국 最後의 날 조갑제 著 340페이지 ...
2018.07.03


1289. [김필재] 한미(韓美) 양국이 맞딱뜨리게 될 '묵시룩적 현실'
번역/김필재
2018.07.02


1288. [김필재] '자유의 수호자',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이야기
고마운 에티오피아 셀라시에 황제
2018.06.29


1287. 세계를 뒤흔든 슛골인! 세계1위 독일을 2-0으로 꺾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독일을 2대 0으로 이겼다. 독일은 1938년 프랑스 대회 이후 80년 ...
2018.06.28


1286. [김필재] 신라(新羅)의 후예 '만주족(滿洲族)' 이야기
Who Are the Manchu of Northern China?
2018.06.22


1285. [김필재]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는 시간문제
Is Trump Heading Back to 'Fire and Fury' With Kim?
2018.06.21


1284. 김정은이 본 문재인
김정은이 본 문재인       지난 평창 겨울 올림픽에 참석하였던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위원회(한국의 국회에 해당) 상임위원장(국...
2018.06.20


1283. [양영태 칼럼]희망과 환희의 보수가 승리하는 날까지 투혼으로 일관합시다!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보수가 전멸했습니다. 언론은 「보수가 궤멸」되었다고 표현했습니다. 참으로 서글프고 분통터지는 날입니다. 보수정당의 간판스타들이 썩었고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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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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