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82. 줌왈트 前 副차관보 “‘美-韓 훈련 유예’는 실책…북한과 합의할 사안 아냐”
“일본이 핵무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도록 미국은 일본에 동맹국으로서 안전을 보장해야”           트럼프 ...
2018.06.20


1281. [김필재] 트럼프의 중국 공산당 '붕괴 전략'
Why does Donald Trump treat Iran differently to North Korea?
2018.06.20


1280. [김필재] 미국의 진정한 상대는 북한을 지원하는 '중국공산당'/
米国の真の相手は、北を支える中国だ
2018.06.17


1279. [동영상] 히즈코리아 TV|김필재 기자|북한과 이슬람의 컨넥션
북한과 이슬람의 커넥션 2018. 6. 14 더크로스처치
2018.06.15


1278. 트루먼이 트럼프에게: 자유를 지키려면 돈을 써야 한다, 이 바보야!
  *1950년 7월19일 트루먼 대통령의 라디오 텔레비전 연설 중 발췌.             ...
2018.06.15


1277. "韓美동맹의 종말이 시작되었다."
트럼프가 폭탄발언을 한 이유가 한국인을 벼랑에 세워 생존투쟁을 위한 自救노력을 하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인의 사대주의 근성이 너...
2018.06.15


1276. '그림'에 속지 않으려면 '내용'을 따져야, 이렇게!
美北 합의문에 CVID를 반드시 넣어야, 완전한 자유로운 임의적인 검증이 가능하도록 허용해야, 평화협정 체결 등은 지금 거론할 때가 아니라는 것, 무엇보다 IAEA와 NP...
2018.06.12


1275. 북한 비핵화는 물 건너 가고 한미동맹을 건드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는 한미동맹 해체. '북한의 cvid'가 아니라 '한반도의 cvid'가 되면 북한의 핵능력은 남고, 한미동맹, 핵우산,...
2018.06.12


1274. [김필재] 현실주의에 기반을 둔 이승만의 '反러시아 의식'
푸틴의 복수/100년 만에 시베리아를 석권한 러시아
2018.06.08


1273. 미국과 영국의 韓國戰 참전자들이 행복한 이유
   서울에서 활동하면서 영국의 등 여러 언론기관에 기사를 쓰는 앤드루 새먼 기자는 英聯邦(영연방) 글로스터大隊(대대)의 決死抗戰(결사항전)을 다룬...
2018.06.07


1272. 한국의 좌익세력이 주장하는 평화는 '불순한 평화'
米国が支援してきた「平和」にただ乗りの文在寅政権
2018.06.06


1271. 북한-이란 '핵쌍둥이': 美 최종목표는 북한과 이란의 '완전굴복'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재TV-KPJTV
2018.06.04


1270. 김영철과 웃은 트럼프에 비판 쏟아져: 북한인권 언급도 않고 웃음이 나오나?
   제임스 마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린 韓美日 국방장관 회의에서 “북한이 檢證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의 증거를 보여주기 전까...
2018.06.04


1269. 북한의 핵개발 네트워크에 일본인이 있었다!
Japan's Role in the North Korea Nuclear Crisis
2018.06.01


1268. [조갑제TV] 난장판이 되어가는 나라-국회의장 대법원장 대통령의 위험한 처신
[조갑제TV] 난장판이 되어가는 나라-국회의장 대법원장 대통령의 위험한 처신
2018.05.31


1267. 펜타곤 보고서: 북한의 목표는 '김씨왕조 영구지배'
Nukes Are Central to North Korea Strategy
2018.05.30


1266. 버웰 벨 前 駐韓 美사령관 "주한미군, 한국이 환영하고 필요로 할 때만 주둔…철수 요구하면 떠날 것"
"북한을 협상테이블에 앉히기 위해 군사 태세를 약화시켜선 안 된다, 평화는 유약함이 아니라 강력한 힘에서 나온다"    한국이 철수를 요구하면 주한미군은...
2018.05.28


1265. 전문가들의 비판: 문재인이 미국 아닌 김정은 편에 서고 있다.
어제 판문점에서 있었던 김정은-문재인 회담에서 나온 이야기의 핵심은 간단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선언에 이어 다시 한 번 한반도의 완전한 비...
2018.05.28


1264. "김정은, 쿠데타 나지 않을까 걱정"(워싱턴포스트)
  워싱턴 포스트는 오늘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美北 사이의 막후 협상 비화를 소개하였다.   트럼프는 어제 김정은과의 회담이 취소될 ...
2018.05.24


1263.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어렵게 되었다”
트럼프는 몇 시간 전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과의 회담이 어렵겠다고 이야기하였다. 안 열리거나 늦게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중국이 북...
2018.05.23


1262. 김정은으로부터 술 받아 마신 국방장관
조선일보 전현석 기자가 ‘軍이 지켜야 할 線’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한 고위급 장교가 최근 "'이 사진'은 보도가 안 ...
2018.05.23


1261. [양영태 칼럼]머잖아 북의 투항, 아니면 미국의 군사 옵션 중 양자택일이 될 것!
트럼프가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경우 리비아 같은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암시적으로 언급 한 것은 향후 북한이 미국에 투항을 하지 않는다면 리비아처럼 ...
2018.05.21


1260. 풍계리 폐쇄 시 韓美 전문가 초청하겠다고 했다는 김정은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 들었나, 속았나?    판문점 선언 다음 날인 지난 4월28일 중앙일보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
2018.05.21


1259. 이 글을 읽고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IQ 검사가 필요하다!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은 아래 기사를 읽을 필요가 있다. 핵무장을 완성한 사실을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데, 이를 포기한다면 김...
2018.05.15


1258. [류근일 칼럼] 北 인권·국군 포로·납북자 외면한 '평화'
"北 정치범 수용소는 강제 노역·공개 처형 일상화" 최대 12만명 감금 추정 처참한 人權 상황 묵살한 채 추구하는 평화는 독재자에게 왕관 씌워주는 꼴 윌리엄 셰...
2018.05.15


1257. 전광훈 목사의 법정구속 판결을 보고
  우리법연구회니 국제인권법연구회니 뭐니 하는 좌파판사 사조직이 법원 요직을 접수하니 근자에 들어 정말 어이없는 하급심 판결을 자주 보게 된다. 기독...
2018.05.14


1256. 이스라엘 수상, "우리를 때리면 일곱 배로 갚아준다."
지난 이틀간, 이스라엘의 골란 高原을 시리아에 파견된 이란군이 미사일로 공격하자 이스라엘은 시리아에 있는 이란 기지 수십 곳을 일제히 공격하였다. 地對地 미사일과 전...
2018.05.14


1255. 문화일보 -[오피니언] 포럼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08일(火)
서해 평화수역이 허황한 개념인 이유    김성만 前 해군작전사령관 국방·외교·통일·해양수산 4부 장관이 판문점 선언 이행(평화수역)...
2018.05.08


1254. 양영태 박사, “미북회담은 북한이 항복 하던지 군사옵션을 사용하던지 양자택일 될 것”
기자는 정치평론가인 양영태 박사를 찾아서 ‘미북정상회담’과 말썽많은 ‘교과서 집필기준’에 대해 대담을 요청했다 기자:     ...
2018.05.07


1253. 6.15, 10.4, 판문점 선언의 '민족공조' 노선은 '김일성민족끼리'의 적화 노선
지난 4월27일에 발표된 문재인-김정은의 판문점 선언은 소위 '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 노선에 입각한 것이다. '민족'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해치는 내용으...
2018.05.04



 [1][2][3][4][5] 6 [7][8][9][10]..[48]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모독하..

북괴군은 신출귀몰, 1980년의 국군은 바보였단 말인가? 북한의 광..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1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2 ▼전체영..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