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23.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박정희 대통령의 감동적 육성: "우리는 후손을 위하여 희생해야 할 세대"(오디오)
"당대에만 잘 살겠다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가치가 없다. " 朴正熙 대통령의 龜尾(구미)농산물가공처리장 준공식(1968년 11월11일) 致詞(치사) 全文    [편...
2014.04.04


1322. 학생들에게 주체사상을 北의 주장대로 가르치려는 두산그룹에 경고한다!
고교생들을 주사파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변명할 수 있을까? 대기업이 이런 짓을! 악마의 변호인 朴正熙 전기(全13권) 趙甲濟의 現代史이야기(全14권) &n...
2014.03.03


1321. TV조선 돌저격 폐지” 나선 안철수 새정치
<B>무기력·무이념·무책임·무능력한 자칭 보수정당 새누리의 직무유기 아래서 온통 뼈 빠지고 밸 빠진 겁쟁이․약은 놈 천지가 되었다. 그러니 건달․...
2014.04.08


1320.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광주사태 왜곡 영화 <화려한 휴가> 제작사 대표출신
박원순이 임명한 세종문화회관 사장, 영화사 대표 출신 左派 활동가 서울시뮤지컬단 단장으로 임명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명으로 2012년 1월 세종문화...
2014.10.17


1319. <양영태 칼럼>안철수는 구 정치 아바타인가?
   책사로 알려진 윤여준 前장관이 다시금 안철수 의원 곁으로 갔다는 기자회견이 열렸었다. 그에게 부여된 보직(?)은 새 정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
2014.01.06


1318. 北무인기 명칭부터 제대로 표기해야: '프라체'가 아니라 '프첼라'임
글 쓰는 기자들이 가장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프라체’라고 표기하고 있다.    4월3일 현재(오후 1시) 국내 대다수 언론들이 북한의 ...
2014.04.03


1317. 이제야 풀리는 새떼의 정체
이제야 풀리는 천안함 爆沈 당시 새떼의 正體 '공격이 최상의 방어'란 신념으로 대응해야 고성혁(견적필살 이제야 풀리는 새떼의 정체 2...
2014.04.08


1316. 국정원 특위 합의사항 관련 문제점
1. 정보위원 비밀 열람권 보장    ‘장성택 측근 처형’ 사례처럼 정보위원이 보안을 전혀 지키지 않는 현실을 감안할 때, 현재의 비밀 열람 절차마...
2013.12.06


1315. “민주당이 분열하면 문재인 의원은...”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최근 TV조선 황금펀치에 출연해 작년 한 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90점을 주고 싶다”며 높이 평가했다. tv조선...
2014.01.06


1314. 관군이 불법파업을 진압도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구한말  동학난의 교훈 고성혁(디펜스타임즈 편집위원) 79년도에 난 중학교 1학년생이었다. 국사를 배우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딱 2...
2013.12.23


1313. 하태경 의원, 국민행동본부 방문
하태경 의원이 11일 오전 국민행동본부를 방문, 서정갑 본부장과 환담을 나눴다.
2014.04.11


1312. 사드(THAAD) 전자파가 무서우면 石器시대로 돌아가라!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되는 한국 사람들은 오늘 이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한 인간은 위 그림과 같이 항...
2016.07.15


1311. <양영태 칼럼> 안철수, 대통령에 회담제의 할 군번되나?
   안철수가 ‘새정치’를 들고 나온 처음 시기에는 그래도 ‘무엇인가 새것이 있겠구나’하고 일부 국민들은 호기심을 가졌었다. 그후 필자는 안철수...
2014.03.31


1310. [언론보도] 박원순과 서울시재향군인회의 밀착관계를 좌,우 언론 모두 비판하다.
이 부분을 먼저 보도한 곳은  좌파매체인  미디어오늘. 미디어 오늘은  박원순시장이 서울시재향군인회를 지...
2015.01.26


1309. <양영태 칼럼> 국정원 개혁법, 국민투표에 붙여라!
   지난 연말 민주당은 새해 예산안의 발목을 붙잡고 자기들이 요구한대로 소위 국정원 개혁법을 새누리 웰빙당과 함께 통과시켰다. 야당대표와 만...
2014.01.02


1308. <양영태 칼럼> 이완구 원칙 정치 & 김무성의 대중 정치
추석연휴 기간 중 조선닷컴의 김무성, 이완구 투톱 관련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여당의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사이에 미묘한 정치적 긴...
2014.09.08


1307. “北의 핵무기 현재는 20개, 4년 안에 最多 60개 보유. 핵전쟁 위험 있다.”
두 전문가의 충격적인 논문: “소형화 성공 가능성 높다. 한국이 결정적으로 불리해졌다.”      (김진무)     &nb...
2014.01.29


1306. 舊통진당의 기층·연계 단체: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한국진보연대 참가단체인 한대련은 전대협과 한총련을 잇는 대학생 운동권 조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5.02.03


1305. RO와 통진당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에 대비해야
전후방이 따로 없는 '이념적 內戰' 상태       정부와 여당은 左傾세력의 결집력과 투쟁력을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2014.01.10


1304. 종합보고서/이런 교과서를 대한민국 교실에서 가르쳐도 되나?
천재교육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를 채택한 283개 학교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드리는 분석 자료      *주의: 반드시 허가를 받고 ...
2014.02.12


1303. 한국을 中世로 돌려놓은 언론의 교황 찬미
오늘 동아일보의 1면 제목은 ‘큰 가르침, 잊지 않을게요’였다. 이런 제목을 읽은 불교도, 개신교도, 無敎者(무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   1. 한국 ...
2014.08.20


1302. <양영태 칼럼> 일부 언론, 정치세력이 軍을 능멸하면 不幸事態 발생 한다!
軍 비판이 정도를 한참 벗어났다! 軍은 상명하복의 국가 안보를 위한 특수 무력집단이다. 지금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세력 및 일부 시민단체, 일부 정치 ...
2014.09.04


1301. <양영태 칼럼>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3자토론 취소? 그래가지고 이기겠나?
   지난 6일(일)로 예정되어 국민들에게 공시되었던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의 방송토론회가 갑자기 취소되었다. 공당의, 그것도 집권당...
2014.04.07


1300. 충격적 환경평가, "온실가스를 흡수하던 북아현숲을 없애버린 梨大 기숙사는 거대한 온실가스 배출원이 된다."
연간 860 t(이산화탄소 환산)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던 숲을 없애고 연간 234t을 배출하는 철근콘크리트 고층 건물 6동 건립! 이화여대 기숙사 건축이 북아현숲을 파...
2014.10.07


1299. 자살 기도한 국정원 직원,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국정원 권 과장,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야당과 검찰 비판…“인권도 중요하지만 간첩은 잡아야”    ‘유우성 간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
2014.03.25


1298. 철도노조의 거짓말을 중계해주는 언론을 응징해야
거짓선동과 不法을 일삼는 철도노조 파업자들에게, 언론이 정부와 같은 비중의 발언권을 주는 것은 공정한 게 아니고 편파보도이다.   거짓선동과 不法(불...
2013.12.29


1297. <양영태 칼럼> 여당은 세월호 특별법안 자체를 파기하라!
대한민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이끈 수사권,기소권을 달라는 새민련+유족들의속칭 세월호 법안은 전대미문의 ‘특권법(?)’이다. 대한민국을 거의 반년동안이나...
2014.09.21


1296. 남기고 싶은 이야기: '自由의 투사' 故봉태홍 대표의 유언
奉 대표는 '가장 어려운 시기, 누구보다도 가장 열심히 從北세력에 맞서 싸웠던 愛國투사'였다.    ‘아스팔트 우파’의 원조 봉태홍(奉泰弘, 향년...
2014.01.21


1295. 이화여대, 작년 4월 준공한 ‘산학협력관’도 山地轉用 허가 없이 山林 훼손
도심숲을 파괴한 기숙사와 협력관 건축 허가는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나와. 이화여대엔 한없이 부드러운 환피아(서울시, 서대문구청, 환경단체).    관할 서...
2015.01.16


1294. 양영태 "부드러운 박 대통령, 체력만큼은 강인한 분"
26일 MBN 네덜란드와 독일을 순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감기 몸살로 공식 만찬에 불참 하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양영태 자유언론협회 회장은 ...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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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지 씨..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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