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65. [언론보도] 박원순과 서울시재향군인회의 밀착관계를 좌,우 언론 모두 비판하다.
이 부분을 먼저 보도한 곳은  좌파매체인  미디어오늘. 미디어 오늘은  박원순시장이 서울시재향군인회를 지...
2015.01.26


1364. <양영태 칼럼>재향군인회는 변화되고,개혁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1952. 2. 21 창설하여 회원 상호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사...
2014.01.14


1363. 문창극 총리지명자의 경우!
이 보시오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 도대체 정치싸움이라는 게 뭔지나 알고 지금 거기들 앉아계시오?      `문창극 총리지명자가 사용한 ...
2014.06.13


1362. 영화 '명량'의 열풍, 그 속에 가려진 역사 이야기
영화 '명량'의 열풍, 그 속에 가려진 역사 이야기 고성혁 국방전문 기자2014.08.12 13:01:27 이순신 장군과 박정희 대통령 ...
2014.08.13


1361. 국민행동본부청년위원장 장기정 대표 - 리퍼트대사 쾌유를 비는 촛불집회 개최
국민행동본부청년위원장  장기정 대표 리퍼트대사 쾌유를 비는 촛불을 들다 장기정 대표 "더이상 한미동맹에 금이가서는 안된다는 판단으로 한미동맹 ...
2015.03.06


1360. 유엔이 김정은 斷罪에 나섰는데 박근혜 정부는 北에 침묵하겠다니!
"국제正義를 배신한 파렴치한 행위이다. 대통령은 신뢰프로세스의 정신을 어긴 反헌법적 對北굴종의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국민행동본부) 그렇다면 독도를 자기 땅...
2014.02.19


1359. 학생들에게 주체사상을 北의 주장대로 가르치려는 두산그룹에 경고한다!
고교생들을 주사파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변명할 수 있을까? 대기업이 이런 짓을! 악마의 변호인 朴正熙 전기(全13권) 趙甲濟의 現代史이야기(全14권) &n...
2014.03.03


1358. 北무인기 명칭부터 제대로 표기해야: '프라체'가 아니라 '프첼라'임
글 쓰는 기자들이 가장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프라체’라고 표기하고 있다.    4월3일 현재(오후 1시) 국내 대다수 언론들이 북한의 ...
2014.04.03


1357.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박정희 대통령의 감동적 육성: "우리는 후손을 위하여 희생해야 할 세대"(오디오)
"당대에만 잘 살겠다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가치가 없다. " 朴正熙 대통령의 龜尾(구미)농산물가공처리장 준공식(1968년 11월11일) 致詞(치사) 全文    [편...
2014.04.04


1356.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광주사태 왜곡 영화 <화려한 휴가> 제작사 대표출신
박원순이 임명한 세종문화회관 사장, 영화사 대표 출신 左派 활동가 서울시뮤지컬단 단장으로 임명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명으로 2012년 1월 세종문화...
2014.10.17


1355. 관군이 불법파업을 진압도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구한말  동학난의 교훈 고성혁(디펜스타임즈 편집위원) 79년도에 난 중학교 1학년생이었다. 국사를 배우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딱 2...
2013.12.23


1354. <양영태 칼럼>안철수는 구 정치 아바타인가?
   책사로 알려진 윤여준 前장관이 다시금 안철수 의원 곁으로 갔다는 기자회견이 열렸었다. 그에게 부여된 보직(?)은 새 정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
2014.01.06


1353. TV조선 돌저격 폐지” 나선 안철수 새정치
<B>무기력·무이념·무책임·무능력한 자칭 보수정당 새누리의 직무유기 아래서 온통 뼈 빠지고 밸 빠진 겁쟁이․약은 놈 천지가 되었다. 그러니 건달․...
2014.04.08


1352. 이제야 풀리는 새떼의 정체
이제야 풀리는 천안함 爆沈 당시 새떼의 正體 '공격이 최상의 방어'란 신념으로 대응해야 고성혁(견적필살 이제야 풀리는 새떼의 정체 2...
2014.04.08


1351. “민주당이 분열하면 문재인 의원은...”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최근 TV조선 황금펀치에 출연해 작년 한 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90점을 주고 싶다”며 높이 평가했다. tv조선...
2014.01.06


1350. 하태경 의원, 국민행동본부 방문
하태경 의원이 11일 오전 국민행동본부를 방문, 서정갑 본부장과 환담을 나눴다.
2014.04.11


1349. 국정원 특위 합의사항 관련 문제점
1. 정보위원 비밀 열람권 보장    ‘장성택 측근 처형’ 사례처럼 정보위원이 보안을 전혀 지키지 않는 현실을 감안할 때, 현재의 비밀 열람 절차마...
2013.12.06


1348. <양영태 칼럼> 국정원 개혁법, 국민투표에 붙여라!
   지난 연말 민주당은 새해 예산안의 발목을 붙잡고 자기들이 요구한대로 소위 국정원 개혁법을 새누리 웰빙당과 함께 통과시켰다. 야당대표와 만...
2014.01.02


1347. 종합보고서/이런 교과서를 대한민국 교실에서 가르쳐도 되나?
천재교육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를 채택한 283개 학교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드리는 분석 자료      *주의: 반드시 허가를 받고 ...
2014.02.12


1346. 통합진보당과 북한(헌재제출 준비서면 요약 및 결론)
통합진보당은 위헌정당이다. 유동렬 통진당 해산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심이 빠르면 7월 말경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년 3월 11일 헌법재판소...
2014.07.08


1345. <양영태 칼럼> 안철수, 대통령에 회담제의 할 군번되나?
   안철수가 ‘새정치’를 들고 나온 처음 시기에는 그래도 ‘무엇인가 새것이 있겠구나’하고 일부 국민들은 호기심을 가졌었다. 그후 필자는 안철수...
2014.03.31


1344. 舊통진당의 기층·연계 단체: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한국진보연대 참가단체인 한대련은 전대협과 한총련을 잇는 대학생 운동권 조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5.02.03


1343. RO와 통진당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에 대비해야
전후방이 따로 없는 '이념적 內戰' 상태       정부와 여당은 左傾세력의 결집력과 투쟁력을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2014.01.10


1342. 이화여대, 작년 4월 준공한 ‘산학협력관’도 山地轉用 허가 없이 山林 훼손
도심숲을 파괴한 기숙사와 협력관 건축 허가는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나와. 이화여대엔 한없이 부드러운 환피아(서울시, 서대문구청, 환경단체).    관할 서...
2015.01.16


1341. 남기고 싶은 이야기: '自由의 투사' 故봉태홍 대표의 유언
奉 대표는 '가장 어려운 시기, 누구보다도 가장 열심히 從北세력에 맞서 싸웠던 愛國투사'였다.    ‘아스팔트 우파’의 원조 봉태홍(奉泰弘, 향년...
2014.01.21


1340. <양영태 칼럼> 일부 언론, 정치세력이 軍을 능멸하면 不幸事態 발생 한다!
軍 비판이 정도를 한참 벗어났다! 軍은 상명하복의 국가 안보를 위한 특수 무력집단이다. 지금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세력 및 일부 시민단체, 일부 정치 ...
2014.09.04


1339. “北의 핵무기 현재는 20개, 4년 안에 最多 60개 보유. 핵전쟁 위험 있다.”
두 전문가의 충격적인 논문: “소형화 성공 가능성 높다. 한국이 결정적으로 불리해졌다.”      (김진무)     &nb...
2014.01.29


1338. <양영태 칼럼> 이완구 원칙 정치 & 김무성의 대중 정치
추석연휴 기간 중 조선닷컴의 김무성, 이완구 투톱 관련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여당의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사이에 미묘한 정치적 긴...
2014.09.08


1337. 한국을 中世로 돌려놓은 언론의 교황 찬미
오늘 동아일보의 1면 제목은 ‘큰 가르침, 잊지 않을게요’였다. 이런 제목을 읽은 불교도, 개신교도, 無敎者(무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   1. 한국 ...
2014.08.20


1336. <양영태 칼럼> 여당은 세월호 특별법안 자체를 파기하라!
대한민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이끈 수사권,기소권을 달라는 새민련+유족들의속칭 세월호 법안은 전대미문의 ‘특권법(?)’이다. 대한민국을 거의 반년동안이나...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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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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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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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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