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49. 문 대통령의 '남쪽 대통령' 妄言에 대한 國政調査와 彈劾訴追
'남쪽 대통령' 운운의 발언은 대한민국 헌법 제3조의 조항을 공공연하게 위반하는 중대한 국정 사안이고 따라서 당연히 국회의 국정조사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
2018.10.04


1348. [김필재] 외신번역/영국의 가속화되는 아시아 문제 개입(脱欧入亜)
미국과 함께 대(對)중국 포위 활동 동참!
2018.10.02


1347. [김필재] 스티코프 "김일성은 골수부터 뼛속까지 '소비에트 사람'"
소련 붕괴 이후 공개된 동영상 자료
2018.09.29


1346. 대한민국의 城壁(성벽)을 허무는 문재인 정권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비슷한 상황, 북한이 스프르타, 한국은 아테네?    우리는 쉽게 역사의 교훈 운운하는데 역사는 똑 같이 되풀이 되지는 않...
2018.09.27


1345. 특종/ ‘광주 헬기 조종사들’의 증언록 입수― “5·18 광주 당시 헬기 사격은 없었다” (3)
“벌컨포가 예를 들어서 맞았다, 어디 땅에, 그거는 상상 초월할 사람이 죽어.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글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글 : 이지영&n...
2018.09.21


1344. 한미동맹 해체 및 공산통일에 합의한 것인가?
헌법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는 문재인 연설. 관련법규 헌법 제66조 ②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
2018.09.20


1343. 천안함-연평도-납북자-국군포로-아웅산을 기억하는 날
태극기는 결코 망명정부의 국기일 수 없다.     오늘 (2018/9/18) 아침 영국 BBC 방송 인터넷 판 톱뉴스는 김정은 북한...
2018.09.19


1342. 남북정상회담은 문재인과 김정은의 ‘유일한 돌파구’
[외신번역] 남북정상회담, '김정은의 쇼(show)'에 불과!  
2018.09.18


1341. 북괴(北傀)가 의도하는 '종전(終戰)선언' 음모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재TV-KPJTV
2018.09.17


1340. 그렉슨 前 국방차관보 “終戰선언 해도 위협 그대로 남아”
"평화를 선언하면 서울 바로 북쪽의 1만4300여 장사정포와 로켓도 사라지는 겁니까? …북한 미사일을 북한 상공에서 요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미사일 방어체계를 개발해...
2018.09.17


1339.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동의 강행은 내란에 해당하는가?
   대통령의 헌법상 책무는 다음과 같다.      1. 국가의 독립과 영토의 보존(66조)   2. 국가...
2018.09.12


1338.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과 중국의 미래
'일대일로', 중국의 미국 견제 돌파구/중국공산당의 新식민지 전략
2018.09.12


1337. 판문점 선언의 비준은 헌법의 자유통일 원칙 위반!
'판문점 선언'의 내용 하나하나를 짚어보며 왜 국회가 비준동의를 해선 안되는지 따져보겠습니다. 판문점 선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양 정...
2018.09.11


1336. 황교안은 지금 당장 체제 결전장으로 뛰어들어야!
분석과 논평의 시대는 지났다. 국가의 생존과 개인의 자유 생명 재산을 놓고 벌이는 결정적 싸움판, 체제 決戰이 전개되고 있다. 국가와 자유민주체제의 도움으로 출세한...
2018.09.10


1335. 美英해군, 남중국해 '서사군도' 주변 해역 항행
중국, 남중국해에 '해상 원자력 발전선' 배치 움직임
2018.09.08


1334. 정의용 특사, "9월18~20일 문재인-김정은 회담."
   대한민국 특사가 '북한의 비핵화'라고 하지 않고 북한식 용어인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번안한 '한반도의 비핵화'라고 썼다. 핵무기가 없는 한국을 ...
2018.09.07


1333.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전복될 위기에 처했다!”
비상국민회의 시국선언 “소득주도성장 정책 및 탈원전 정책 폐기하라”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이하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박관용)’...
2018.09.04


1332. 물러나는 송영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기억될 것이다!
지난 5월, 조선일보 전현석 기자가 ‘軍이 지켜야 할 線’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한 고위급 장교가 최근 "'이 사진'...
2018.08.31


1331. 470조 예산 분석-국민을 타락시켜 장기집권하겠다는 것!
연간 평균 경제성장률의 세 배나 늘린 내년도 예산 470조원을 살펴 보면 이 정권의 장기집권 전략이 드러난다. 문재인 정권의 최종 목표는 장기집권이다. 장기집권을 하...
2018.08.30


1330. [김필재] 미국의 대전략: '중국경제' 붕괴를 통한 '세계경제' 회복
미국의 대전략: '중국경제' 붕괴를 통한 '세계경제' 회복
2018.08.29


1329. [김필재] 미국의 항공모함 등 '전략자산' 한반도 주변으로 다시금 집결!
김정은 참수부대(델타포스) 함께 집결
2018.08.28


1328. 노재봉 전 총리, "체제 전복을 위한 프로파간다가 진행중"
   유명한 정치학자이자 대통령 비서실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노재봉(盧在鳳) 선생은 지난 8월호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권의 1948년 대한민국 건...
2018.08.27


1327. 한국전쟁 정전협정의 終着驛: 법적 문제점의 검토
한국전쟁 정전협정의 終着驛 법적 문제는 무엇인가? Patrick M. Norton   문재인(文在寅) 정권이 북한의 김정은(金正恩) 정권과...
2018.08.27


1326. [김필재] 국군포로 송환 없는 종전선언은 '거짓'이자 '허구'
문재인, 2004년 본인 나이를 74세로 올려 북한 생존 '이모' 상봉
2018.08.24


1325. 민주주의를 지켜낸 명판결, 미래의 대법원장감이다!
     대법원 2002. 1. 22. 선고 2000다37524,37531 판결 [손해배상(기)]   한국논단 관련 명예훼손...
2018.08.24


1324.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전 이사장 무죄
“‘공산주의자’ 북한 정권에 우호적이고 유화 정책을 펴는 사람” 2013년 1월4일 한 보수단체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칭해 명예를 훼손한 ...
2018.08.23


1323. [양영태 칼럼]정치거목 손학규, 현 정치권의 군계일학인가?
정치거목 손학규, 현 정치권의 군계일학인가? 지난 8월 22일 조선닷컴은 바른미래당 당 대표 후보인 손학규 후보가 이해찬의원의 발언을 크게 문제 삼은 모 라디...
2018.08.22


1322. 다시 군대를 생각한다!
   저의 군번은 3275502입니다. 1967년 3월1일 공군사병으로 지원입대, 1970년 6월30일 병장으로 제대하였습니다. 당시 공군사병의 복무기간...
2018.08.22


1321. 좌익이 역사를 조작하는 이유
<b>   조지 오웰은 성직자 같은 기자, 소설가였다. 그의 생애와 작품을 대하면 절로 옷깃을 여미게 된다. 그가 폐결핵으로 죽어가면서 쓴 '19...
2018.08.22


1320. 12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납북자 가족들의 가슴에 '대못' 박아
'전쟁납북자'를 '전시실종자'로 부르자는 송갑석 의원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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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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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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