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54. 한국을 中世로 돌려놓은 언론의 교황 찬미
오늘 동아일보의 1면 제목은 ‘큰 가르침, 잊지 않을게요’였다. 이런 제목을 읽은 불교도, 개신교도, 無敎者(무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   1. 한국 ...
2014.08.20


1353. 법원 - 지만원 패소 판결
법원 "지씨가 먼저 명예훼손…불법행위로 볼 수도 없다" 검찰도 '혐의없음'…지씨, 서씨 명예훼손으로 벌금 선고도 http://news1.kr/articles/1546604 ...
2014.02.28


1352. [속보] 조남풍 (예) 대장, 제35대 향군회장으로 당선
국가안보 제2의 보루인 1000만 회원 이끌 새로운 리더자로 등극   국가안보 제2의 보루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이끌어 갈 제35대 회장에 ...
2015.04.11


1351. 충격적 환경평가, "온실가스를 흡수하던 북아현숲을 없애버린 梨大 기숙사는 거대한 온실가스 배출원이 된다."
연간 860 t(이산화탄소 환산)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던 숲을 없애고 연간 234t을 배출하는 철근콘크리트 고층 건물 6동 건립! 이화여대 기숙사 건축이 북아현숲을 파...
2014.10.07


1350. <양영태 칼럼> 돌발변수 김황식의 경쟁력
   지난 14일 오후 김황식 전 총리가 서울 시장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정몽준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 전총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
2014.03.17


1349. <양영태 칼럼>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3자토론 취소? 그래가지고 이기겠나?
   지난 6일(일)로 예정되어 국민들에게 공시되었던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의 방송토론회가 갑자기 취소되었다. 공당의, 그것도 집권당...
2014.04.07


1348. 철도노조의 거짓말을 중계해주는 언론을 응징해야
거짓선동과 不法을 일삼는 철도노조 파업자들에게, 언론이 정부와 같은 비중의 발언권을 주는 것은 공정한 게 아니고 편파보도이다.   거짓선동과 不法(불...
2013.12.29


1347. 자살 기도한 국정원 직원,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국정원 권 과장,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야당과 검찰 비판…“인권도 중요하지만 간첩은 잡아야”    ‘유우성 간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
2014.03.25


1346. 양영태 "부드러운 박 대통령, 체력만큼은 강인한 분"
26일 MBN 네덜란드와 독일을 순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감기 몸살로 공식 만찬에 불참 하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양영태 자유언론협회 회장은 ...
2014.03.31


1345. [뉴스] 국민행동본부, 김장수, 국방 안보라인 질타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32
2014.03.06


1344. 國歌의 音域(음역)을 함부로 바꾸는 게 옳은가?
서울시 교육청의 '애국가 音域 낮춰 부르기'를 둘러싼 安行部의 입장과 한 음악인의 문제 제기      서울시 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
2014.08.29


1343. 축사(고영주 국가정상화취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제7회 우남 이승만애국상을 수상)
축사(고영주 국가정상화취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제7회 우남 이승만애국상을 수상)   축       사 이...
2014.08.14


1342. ‘인신공격’과 ‘인민재판’이 건전한 의견 제시인가?
MBC노동조합 성명서: 누군가를 희생양 삼아 내지르는 과도한 비난은 분풀이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것이다.      &nb...
2014.05.12


1341. 새누리당 이노근의원, 이대 기숙사관련 박원순시장 특혜의혹 감사청구
서울 노원갑 국회의원 이노근입니다. ㅡ이대 기숙사 건축으로 인한 북아현숲 훼손, 박원순 시장의 특혜의혹 문제제기ㅡ 국...
2014.10.28


1340. 청와대와 조율했다는 김무성의 말은 거짓
김무성 일방통행, 청와대 부글부글 김무성 정치, 조원동 경제수석에 "이 XX들.." [김무성과 파업철회 조율했냐] 질문에, 조원동 “얘기한 것 없다” ...
2014.01.02


1339. 조선일보 1면 톱의 무리한 海警 비난
선장 책임을 해경에 전가. 세월號와 海警이 탈출결정을 서로 미뤘다고 했으나, 선박 안전법 제31조는 . 센터 측에서 "인명 탈출은… 선장님이 직접 판단하셔서… ...
2014.04.21


1338. 신부, 수녀들은 도대체 광화문에서 무슨 짓을 하나?
교황 프란치스코가 시킨 일인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신부, 수녀 총출동?           &n...
2014.08.29


1337. 檢, 내란음모 이석기 징역 20년, 자격정지 10년 구형
3일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김정운) 심리로 열린 통진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李씨에게 징역 20년,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다.    &n...
2014.02.03


1336. 산림청, 서대문구청에, ‘이화여대 기숙사 공사는 불법(무허가 산지 훼손 및 무단 벌채), 공사중단하고 건축허가 재검토 권고.’(요지)
불법으로 숲을 없애버린 이들끼리 재협의를 한다는 게 윤리적으로,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산지전용허가 받지 않고 북아현숲 1200그루 무단 벌목 *주민들, ...
2014.11.24


1335. <양영태 칼럼> 「천안함 추모음악회」 대관신청, KBS홀로 부터 거부당해!
서울글로리아 합창단이 연례행사로 거행되어 오던 천안함 순국 46용사 추모음악회를 위한 KBS홀 대관신청이 지난 5월말 KBS에 의해 이유 없이  거부당...
2014.06.25


1334. <양영태 칼럼> 이정현의 뚝심! 당선 예감?
7.30 재 보궐 선거에서 가장 관심 있는 지역 중의 하나가 순천. 곡성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의 당락 여부와 부산 해운대. 기장 갑에 출마할 예정인 오거돈 후보의...
2014.07.06


1333. 북의 심장을 겨냥한, 복수의 ‘공중어뢰’
國本 등, ‘천안함 규탄’ 대북전단 60만장 살포 아스팔트 최전방에서 애국활동을 펴고 있는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와 탈북자단체...
2014.03.26


1332. 국정원 개혁으로 위장한 사실상의 국정원 해체 음모
核무장한 敵과 간첩을 상대로 싸우는 정보기관에 대하여 내부고발을 장려하는 것은 이 기관의 사실상 해체를 의도한 利敵행위라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  &nb...
2013.12.06


1331. 국정원을 無力化시키는 데 가담한 새누리당 책임자들은 政界를 떠나라!
[성명] 국정원 기능을 무력화한 새누리당은, 집권당의 책무를 포기한 셈이다! 새누리당은 지금이라도 후속조치를 통해 국가정보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노력을 국민들에게 보...
2014.01.03


1330. 불통 주장에 대한 朴 대통령의 작심 반박
"불법과 떼쓰기를 받아주는 건 소통이 아니다."   朴槿惠(박근혜) 대통령은 6일 신년구상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둘러싼 ‘불통’ 논란에 대...
2014.01.06


1329. 趙甲濟 대표, "철도 파업의 본질은 대한민국 체제에 대한 도전"
대한민국을 합헌적으로 대표하는 박근혜 정부 흠집 내고, 法治와 시장경제 부정, 내년 지방선거 겨냥. 24일 TV 조선 시사토크 판에는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가...
2013.12.26


1328. 6·4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한 입장
1. 는 6월4일 실시되는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하여 뜻을 함께 하는 애국 시민단체 대표들과의 사이에 그 동안있었던 여러 차례의 논의를 통하여 이번 선거에서 ...
2014.05.30


1327. <양영태칼럼> 박대통령+새누리당 지지율=지방선거 압승예상!
   취임1주년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의 갤럽 지지율(지난14일)이 대선당시 득표율보다 약 4% 높은 55%이고 리얼미터 여론지지율(지난17일)은 56.4...
2014.02.24


1326. 死守해야 할 陣地를 버린 세월호 선장과 한국을 위해 목숨을 버린 미국의 엘리트들
(joins.com)       세월호 침몰 사건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장면은 위기에 빠진 선박과 乘船者(승선자) 구조를 지휘해야 할 船...
2014.04.19


1325.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세월호 참사 책임지고 국회의원들 의원직 사퇴해야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본부장,"‘국회는 지난 1년 동안 국민 血稅만 받아먹고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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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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