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54. 문창극 총리지명자의 경우!
이 보시오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 도대체 정치싸움이라는 게 뭔지나 알고 지금 거기들 앉아계시오?      `문창극 총리지명자가 사용한 ...
2014.06.13


1353. 문창극 총리후보의 강연 풀 동영상
너무도 올바른 내용만 있다.
2014.06.13


1352. 親日보다 親北과 從北이 더 나쁜이유
親日문제는 ‘과거완료형’의 문제이지만 從北문제는 ‘현재진행형’의 문제    1. 항상 그렇듯이 이념이 左로 기운 사람들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2014.06.16


1351. <양영태 칼럼> 문창극에 쏟아낸 새누리당 촛자 국회의원들의 이해 못할 선상반란!
   글로 표현하기 힘든 참으로 한심한 새누리당 촛자 국회의원들의 선상 반란이 일어났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를 반대하는 여당 초선 국회의원들...
2014.06.16


1350. 문창극 총리후보의 강연 풀 동영상
너무도 올바른 내용만 있다.
2014.06.17


1349. 文昌克 파동 有感 - 이제 과감하게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文昌克 파동 有感 - 이제 과감하게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는 짓을 보면 소위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의 구실을...
2014.06.18


1348. 非기독교인의 文昌克을 위한 변명
그의 발언은 종교의 자유에 속하는 私的 영역에서 이뤄졌다.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해선 안 된다.   문창극 총리후보를 위한 변명    ...
2014.06.18


1347. 문창극 총리 후보자를 '極右꼴통'으로 보는 '박지원 의원 망언록'
"김정은, 상당한 수업 받아 '늠름하다'" 등등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11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이 어떤 성격일 거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
2014.06.18


1346. 朴대통령은 공을 국회로 넘겨야
국회의원이, 청문회 이전에 문창극 씨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회 청문회의 존재 이유, 당사자의 반론권, 국민의 알 권리를 부정하는 反민주적 몰상식한 처사이...
2014.06.19


1345. <양영태 칼럼> 차라리 문창극을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 만들자!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수많은 인재들이 야당 국회의원들과 종북세력 그리고 심지어는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 의하여 청문회라는 이름으...
2014.06.20


1344. 국민들은 청문회 생중계를 원한다!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가공되지 않는 정보를 갖고 직접 판단하고 싶다. 국민의 이런 알 권리를 막으려는 국회의원은 언론자유를 짓밟는 反민주 인사로 斷罪되어야 한다. ...
2014.06.20


1343. 趙甲濟, “국가가 거짓선동에 항복할 순 없는 일.”
TV조선 ‘뉴스쇼 판’ 인터뷰, "대통령이 지명 철회하면 레임 덕 온다."    ● 2014년 6월19일 TV조선 뉴스쇼 판 특별대담 / ‘문창...
2014.06.22


1342. 쓰레기통으로 던졌어야 할 KBS 최초 記事文 분석-조선 동아가 이 왜곡을 따라간 건 비극
과거의 엄격한 기사 교정 관습에 따른다면, 부장은 기자가 보는 앞에서 기사원고를 찢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면서 "기자는 신념보다 사실을 중시하는 직업이야"라고 가르...
2014.06.22


1341. 文昌克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의사 밝혀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오도된 여론이 국가를 흔들 때 민주주의는 위기를 맞는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후보자 직을 자진사퇴했다. 24일 '연합...
2014.06.24


1340. 언론의 선동에 한 마디 저항도 없이 무너진 朴대통령, 인기관리를 위하여 원칙 희생시켜
청문회라는 민주적 문제해결 절차가 있는데도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하여 문창극 씨를 자진사퇴 형식의 속임수로 희생시키는 것은 비정상적 대통령제 운영 방식이다. 자신이 ...
2014.06.24


1339. 김태호의원 - 새누리 미래없다. 서청원 김무성부터 사퇴하라
김태호의원의 직격탄.  속이 후련하다
2014.06.20


1338. 양영태 “국가 인재가 부패한 정치인들로 인해 도륙당하는 건 국가 위기 상황”
21일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출연, ‘문창극 논란’ 주제로 설전 양 회장은 21일 에 출연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논란과 이에 적극적...
2014.06.24


1337. 언론의 선동에 한 마디 저항도 없이 무너진 朴대통령, 자신이 비정상인데 누구를 정상화시킬 수 있나?
청문회라는 민주적 문제해결 절차가 있는데도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하여 문창극 씨를 자진사퇴 형식의 속임수로 희생시키는 것은 비정상적 대통령제 운영 방식이다. 자신이 ...
2014.06.25


1336. 국민은 매우 실망스러울 뿐!
정치는 누구를 위해 하는가    사상이니 이념이니 하는 것이 있어 정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사상과 이념이 정치...
2014.06.25


1335. <양영태 칼럼> 「천안함 추모음악회」 대관신청, KBS홀로 부터 거부당해!
서울글로리아 합창단이 연례행사로 거행되어 오던 천안함 순국 46용사 추모음악회를 위한 KBS홀 대관신청이 지난 5월말 KBS에 의해 이유 없이  거부당...
2014.06.25


1334. 5000만 民族의 구원자 트루먼
이 분의 결단이 없었더라면 나는 북한 강제수용소에서 살고 있든지 이미 죽었을 것이다.       나는 강연을 할 때 이런 질...
2014.06.25


1333. 文昌克을 KBS 사장으로 임명, 이 괴물을 정리하도록 하는 '다소 엉뚱한' 아이디어
朴槿惠 대통령이 적법 절차를 거쳐 그를 KBS 사장에 임명하면서 "정치적 뒷받침은 제가 할 테니 책임 지고 KBS를 개혁하여 국민의 방송으로 정상화시켜 주세요"라고 ...
2014.06.26


1332. 관중과 마키아벨리, 국가와 권력
실용적인 富國强兵策       기원 전 7세기 중국 전국시대 齊(제) 나라 재상 管仲(관중)의 정책은 요사이 말로 하면 富國强兵(...
2014.06.28


1331. 한국 대학생포럼 - 기회주의 웰빙 정당 새누리당 규탄 성명서
한국대학생포럼은 최근 문창극 총리 후보 지명자와 관련된 사건을 지켜보며, 대학생 단체로서 냉철한 시각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문 총리 지명자가 청문회...
2014.06.27


1330. 열 일곱 살에 參戰, 흥남철수를 돕다 散華한 미국 소년병 이야기
故 조지 라워가 참전 후 첫 전투를 벌인 1950년 11월부터 12월의 흥남철수까지, 가장 추운 겨울에 일어난 가장 뜨거운 전우애를 소개한다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
2014.06.30


1329. "KBS는 공공의 敵이다"
지난 1일 애국단체 주관으로 'KBS 규탄 기자회견' 열려    ▲KBS를 '공공의 敵'으로 규탄한다는 현수막과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 구국...
2014.07.02


1328. 재벌 기업이 펴낸 國史 교과서의 끔찍한 反대한민국
‘한국 자본주의의 受惠(수혜)기업’ 두산그룹 산하 두산동아 高校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사례.      ‘인문학’을 강조한 朴容晟 회장,...
2014.07.03


1327. 양영태 “유병언 검거 위해선 수사 방향 바꿔야, 게이트화가 관건”
검경의 수사망을 피해가며 도피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강연 영상이 TV조선 특종으로 공개되며 검찰 수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귀추가 주...
2014.07.03


1326.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단 연합회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
국가 안보현실에 크게 위기감을 느낀 역전의 예비역 장교들이 救國의 일념으로  다시 뭉쳤다! 사진 )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경례 『대한...
2014.07.03


1325. <양영태 칼럼> 이정현의 뚝심! 당선 예감?
7.30 재 보궐 선거에서 가장 관심 있는 지역 중의 하나가 순천. 곡성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의 당락 여부와 부산 해운대. 기장 갑에 출마할 예정인 오거돈 후보의...
2014.07.06



 [1][2][3][4][5][6] 7 [8][9][1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