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4790. “검찰은 좌익패당 대신 대한민국 편에 서라”
오늘 (7일•금) 오후2시 대검찰청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최근 국정원에 대한 검찰수사가 ‘국가안보를 지나치게 간과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
2013.06.06


4789. 국정원을 물고 늘어지고, 從北(종북) 앞에선 얌전해지는 검찰의 상전은 헌법인가 좌파인가?
검찰이 국정원에 대하여 수사하는 强度(강도)로 종북좌파 세력을 수사하였더라면 대한민국은 法治와 安保가 걱정 없는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6월 14일(金) 오후 ...
2013.06.06


4788. 검찰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심판대에 매달려는 좌익세력의 사형집행관 노릇하려나?
검찰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심판대에 매달려는 좌익세력의 사형집행관 노릇하려나? 북괴의 지령을 수행하기 위해서인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심판대에 매달려...
2013.06.04


4787. 악기 소리도 모르면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수 있나!
   한미연합사해체 중단하라. 한미 군 당국이 2015년 12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이후에  현 한미연합사령부를 대체...
2013.06.03


4786. 검찰의 국정원 과잉수사는 朴 대통령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경찰 검찰 수사를 거치면서 '국정원 여직원 감금' 부분은 실종되고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변질되었다. 검찰이 당시 국정원장까지 기소한다면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2013.06.02


4785. 박근혜, 통진당 해산에 직접 나서라
국가안보 달린 중대한 문제임을 인식해야    여론이 통합진보당 해산을 외치고 있다. 소위 보수라 불리는 자유진영은 물론이고, 진보를 자처하...
2013.05.30


4784. 검찰, 좌익 뜻대로 경찰·국정원 죽이나?
국정원 심리정보국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팀 과잉수사 아닌가?       (종북)좌익의 명을 받들어 국정원장·서...
2013.05.28


4783. 60여 년 만에 여명(黎明)이 밝아온다
[中國變化-1] 가짜 평화·진보세력이 참회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1.“60여 년 만에 여명(黎明)이 밝아온다” 한반도문제 전문가 이동복 선생(前국...
2013.05.28


4782. 광주사태 루머와 싸운 33년 이야기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       광주에 북한군 특수부대 1개 대대가 들어갔다는 탈북자의 증언이 화제가 되었을 무렵 서울 근교...
2013.05.27


4781. '광주사태' 자료로 오인된 일제 시대 배경 北영화 <광주는 부른다>포스터
북한이 1929년 발생한 광주학생 사건을 주제로 제작한 영화 의 포스터. 문제의 포스터는 위와 같이 "광주사태 관련 북한 영화 포스터 중 하나"라고 오인...
2013.05.27


4780. <양영태 칼럼> 박·시진평 정상 회담,한반도 정세 전환 가능성 높다!
한반도 정세가 요동 칠 것만 같은 맹렬한 기운이 서서히 우리 앞으로 닥아 오고 있다. 지금 한반도는  위기국면임에 틀림없으나 위기가 곧 ...
2013.05.26


4779. <양영태 칼럼>‘님을 위한 행진곡’에 얽힌 김한길의 의식구조(?)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지난18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고 기자간담회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과 관련하여 그의 생각을 ...
2013.05.23


4778. 통진당 해산 촉구 100만 서명 ‘스타트’
국본, 애국단체들과 ‘서명 출범식’ 개최 김승근 (hemo@hanmail.net) 2013.05.21 16:53:22 ------------------------------------...
2013.05.22


4777.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서명운동' 발대식
뉴스보도   올인코리아 이적성과 위헌성을 법원과 정부만 모르나?    조영환 편집인   통진당 당사 앞에서...
2013.05.22


4776. [언론보도]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
5월21일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 현장 고성혁(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통합진보당의 ...
2013.05.21


4775. “국정원에서 북한군의 광주 개입설 검증,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냈다”
  국정원의 당시 고위간부 증언, “위령비 사진도 광주와 무관”      李明博 정부의 국가정보원에서 고위직으...
2013.05.21


4774. "대대규모 북한군의 광주개입" 주장은 믿을 수 없다!
계엄령 하에서 철통같이 포위된 광주에 수백 명의 북한군이 어떻게 들어오나? 북한군 수백 명이 죽었다는데 屍身은 다 어디로 갔나?      광주사...
2013.05.19


4773. 북한에 대화제의는 어차피 시간낭비 아닌가朴대통령, 地圖가 아닌 羅針盤 들어야
   1.  북한이 한국의 대화 제의를 연거푸 거부한다. 18일에도 대남선동매체 ‘우리민족끼리’의 ‘대화제의? 위기수습을 위한 국면...
2013.05.19


4772. <양영태칼럼> 김무성, 청와대 공직자 ‘禁酒선언’요구, 지나치다!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지난 16일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실로 시의 영합성 발언을 하여 언론에 대서특필 되었다.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공직...
2013.05.19


4771. 5.16을 內敵 소탕 작전으로 본 박정희박정희는 5.16을 변명한 적이 없다!
        일부 학자들은 朴正熙가 경제개발에 注力(주력)한 것은 5.16 군사쿠데타가 憲政(헌정)질서를 짓밟았다는...
2013.05.15


4770. 한미동맹은 최고의 동맹이다. - 니미츠 항모 부산입항
20130511 부산 디펜스타임즈  고성혁 미해군 11타격전단 사령관 :  미국은 언제든지 한국을 돕기 위해 달려올 준비가 되어 ...
2013.05.13


4769. [촌평] 윤창중 사태 공인은 좋은 뜻에서 한껏 소심할 필요가 있다. 발걸음을 한 번 뗄 때마다 매번 긴장해야 한다.
헐리우드 액션 영화에는 곧잘 미국 경찰서 내부가 나온다. 방 한 가운데에 유리로 된 작은 방이 있고, 윗사람이 수하 형사를 불러 그 안에서 요담을 주고받는다. 왜 ...
2013.05.13


4768. 미국에 떠넘기지 말고, 이남기가 먼저 증거를 공개해야!
自國民의 결백 여부를 외국 수사기관에 의뢰하여 밝히겠다는 건 일종의 노예근성이고 주권포기이다. 이런 청와대는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는 집단이다.    ...
2013.05.13


4767. <양영태칼럼>윤창중 사건, 고위 공직자 복무 자세 재점검 계기 되야!
-대통령이 미국 양원합동의회 연설을 준비할 때 청와대 대변인이 여성 인턴과 술 마셨다는 기사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윤창중 의혹‘을 대통령께 늑장 보...
2013.05.12


4766. “性的인 의도 결코 없었다…‘마녀사냥式’ 보도에 법적 대응 취할 것 ”
윤창중 前 대변인 기자회견 발언 全文    먼저 제가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국민 여러분과 박근혜 대통령님께 거듭 용서를 빌며 머리 숙여 깊은 ...
2013.05.11


4765. 윤창중, "미국 경찰에 조사 받은 적 없다. 성추행 없었다."
"운전기사, 인턴, 나, 셋이서 술을 마시다가 잘 하라는 뜻으로 툭 친 적은 있다. 내 호텔 방으로 들어온 적이 없다."      朴槿惠 대통령의 ...
2013.05.11


4764. 언론의 윤창중 죽이기 선동에 가세한 청와대 이남기 수석의 진실을 외면한 사과 성명
셋이 있는 데서 성추행이 가능한가? 문제는 진실이다.      이남기 홍보수석, 심야 4줄 긴급브리핑? 두루뭉실한 사...
2013.05.11


4763. 朴槿惠-오바마 대통령의 발표문
朴槿惠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과 첫 頂上회담 및 오찬 회담을 갖고 공동 회견을 통해 합의한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nb...
2013.05.08


4762. 국가 최고정보기관에 대한 조사는 내부감찰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
국정원은 국가최고정보기관으로 문제가 있다면 내부감찰부서에서 조사함이 타당하다            ...
2013.05.07


4761. 금지선이 없는 여자는 창녀가 되고 금지선이 없는 나라는?
대한문 앞에 불법텐트, 국회안에 利敵분자, 학교엔 선동교사, 북한엔 핵미사일...한국은 法治와 安保에 금지선을 설정하지 못하는 나라이다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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