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929. “박근혜(朴槿惠)의 ‘꼼수’가 아니라 野圈의 ‘꼼수’다”
국민의 분노를 자극, 선동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타산을 충족시키려는 정치권, 특히 두 야당 세력의 불순한 야욕(野慾)을 묵과해서는 안 된다.    &nb...
2016.11.30


928. '임기 단축 포함한 進退(진퇴) 문제, 국회의 결정에 맡길 것'
박근혜 대통령 제3차 對국민 담화 全文               &...
2016.11.29


927. 먼저 살기 위하여 朴 대통령을 희생물로 바치려는 親朴 가롯 유다들
질서 있는 퇴진 건의하기로? 야윈 늑대들에게 희생물을 내어주어 살 길을 찾겠다는 살찐 돼지들에 대한 늑대떼의 사냥이 볼 만할 것이다. 朴 대통령이 어떻게 이런 인...
2016.11.29


926. [全文]이준식 교육부장관 현장본 공개 모두발언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는 역사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하여 개발하였습니다.    &nb...
2016.11.28


925. 김무성 세력은 탄핵逆風을 맞고 몰락할 준비가 되어 있나?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냄으로써 정권을 '사드 배치 반대 세력'에 넘겨 피 땀 눈물 어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에 종지부를 찍게 하였다는 역사적 책임을 질 ...
2016.11.25


924. 人間의 예측을 뛰어넘는 韓國政治: 황교안 변수 등장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야권의 서로 다른 셈법이 만들어 낼 황교안 대행은 극적 반전(反轉)의 촉매가 되지는 않을까?      &nb...
2016.11.25


923. 누가 한국의 기득권 세력인가?
법 위에 있는 사람, 그 자가 기득권자이다. 법원이 발행한 영장을 거부하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 핵개발 중인 북한정권에 현금을 건네주고도 감옥이 아니라 국회에서...
2016.11.24


922. 탄핵에 대한 黨論도 정하지 못하는 새누리당의 末期 증상
의리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은 배신자를 싫어한다. 특히 상대가 어려울 때 배신하는 것을 오래 기억한다. 새누리당이 살 길은 親朴은 뒤로 물러나고 非朴이 黨權을 잡으면서 ...
2016.11.22


921. 국회 추천 총리 포기하고, 황교안 총리 체제로 가면 된다.
야당이 탄핵을 추진하면 국회추천 총리 제안이 무효화되므로 황교안 총리 체제로 가면 된다. 탄핵안이 통과되어도 시간을 벌게 된다. 이 기간에 국민, 언론, 재판관들이 차...
2016.11.22


920. 朴 대통령의 운명은 非朴 의원들 손에!
다수인 親朴 세력을 뺀 약 50명의 非朴의원들 중 30명이 탄핵안에 찬성하면 재적의원 3분의 2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 헌법재판소에 넘어간다. 그 순간부터 대통령의 권...
2016.11.21


919. "대통령이 개인 축재를 위해 재단을 설립하였다거나 최순실을 도와주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
대통령 변호인 반박:                &nb...
2016.11.21


918. 4억5000만 달러 불법송금 지시한 김대중은 조사를 받은 적이 없다!
임동원에게 "실정법에 어긋나더라도" 송금 지시.              &...
2016.11.18


917. 전화 한 통과 59억 원: 문재인이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유 하나
피해액 50조, 피해자 10만 명에 이르는 사상최대의 금융사기인 저축은행 사건은 문재인 민정수석의 선처 요망 전화가 없었더라면 막을 수 있었다. 그가 공동소유하였던 ...
2016.11.17


916. 憲政파괴·민중혁명의 길을 선택한 문재인
최순실 사태를 악용, 체제를 위협하는 문재인 일당을 헌법의 힘으로 응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
2016.11.16


915. 朴 대통령은 조선일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
대통령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그를 몰아붙이는 언론도 제정신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러한 때는 시간을 끌면서 피차 냉정을 찾아야 한다. 박 대통령은 언론이 제시하는 시간표...
2016.11.14


914. 시위로 下野하면 이게 민중혁명!
이제 朴槿惠 대통령의 마지막 임무는 憲政질서 수호를 위한 정치적 殉職이다. 절대로 시위에 굴복, 하야해선 안 된다. 이는 민중혁명의 共犯이 되는 것을 뜻한다.  ...
2016.11.14


913. 左右가 섞여버린 '잡탕 집회', 주도세력을 봐야한다!
러시아 공산혁명은 17명이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을 결성해 46명이 1억5천만 인구의 러시아 혁명을 성공시켰다. 수능 시험을 불과 몇 일 앞두고 집회에 참...
2016.11.14


912. 트럼프 현상 이면에 있는 것
우리의 생명과 재산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선 우리 자신의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만 한다.           &nb...
2016.11.11


911. "최순실의 국정농단보다 더 위험한 문재인의 국정농단 기도."
어제 TV 조선 '왜'에서 한 말: "대통령이 군통수권과 계엄령 선포권을 국회 추천 총리에게 넘기라고 하는데 이는 선거를 통하지 않고 정권을 가져가겠다는 위헌적 발상...
2016.11.11


910. 한국에도 '침묵하는 다수'의 분노가 쌓여 대폭발을 기다린다
트럼프의 '보수적 포퓰리즘'을 한국에 적용한다면? 좌파 포퓰리즘에 눌려 표출되지 못하고 있어 불만은 쌓여가고 그만큼 폭발성도 높다.      ...
2016.11.10


909. 기득권 혁파 한국판 트럼프 등장의 가능성
사형집행 재개, 北核 지원자 일제 검거, 보안법 강화, 낭비적 복지 개혁, 병역기피자 공직 취임 영구 금지, 자위적 핵무장,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에게 일당만 지급, 李...
2016.11.09


908. 朴 대통령은 임기를 보장 받고 정권을 좌익에 넘기겠다는 건가?
2선후퇴를 선언하고 황교안 총리에게 모든 업무를 위임한다는 對국민 담화는 어떠한가?    原題: 朴 대통령의 순교정신이 필요한 때다  ...
2016.11.09


907. 사드 반대 김병준이 '거국내각'?
'경제도 진보, 안보도 진보'로 나가겠다면 자유민주주주의 시민사회는 불가불 '거국' 아닌 '좌파 일변도' 내각에 노(no)라고 말할 수밖에 없게 된다 김병준 내정자...
2016.11.04


906. 최순실 사태의 向後 전망
국민여론의 向背가 결정한다. 바닥까지 가야 탈출로가 보일 것이다. 지금 험한 말을 쏟아내는 이들은 머지 않아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문재인 씨에게 가장 유리한 상황...
2016.11.03


905. 주한미군사령관 "전쟁(戰爭)해야 한다면 준비하는 것이 우리 임무"
이순진 합참의장 “北이 핵개발 고집한다면 모든 군사적 옵션 검토할 것”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韓美연합사령관)이 1일 “전쟁이 아닌 다른 대안을 찾...
2016.11.02


904. 국방장관은 민간인 문재인에게 군 부대를 정치선전장으로 제공한 1사단장을 군법회의에 넘겨야!
같은 날 그는 민간인인 최순실이 國政 농단을 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 운영권한을 국회에 넘기라고 촉구하였다. 같은 민간인인 문재인 씨가 군대를 정치 선전에 이용...
2016.11.01


903. 최순실의 요청으로 만났던 체육계 인사의 충고
'崔 씨, 체육英才육성 방안에 대해 물어봤다. 나는 그런 것은 제도권에서 할 일이라고 했다."          강...
2016.11.01


902. 네티즌, 文在寅의 "朴 대통령 국정에서 손 떼라" 발언 맹비난
“소도둑이 바늘도둑 보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 등 비판 쏟아져. 더민주당의 문재인 前 대표가 31일 최순실 사태와 관련된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이 국...
2016.11.01


901. 朴 대통령에게 제대로 된 '泥田鬪狗'를 권하고 싶다
이 순간은 시련이지만, 역설적으로 박 대통령에게는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주어진 것으로 볼 수도 있다. 펀드빌더(회원)     &n...
2016.10.31


900. 崔太敏(최태민)이란 골칫거리
'朴正熙 傳記' 11권에서 발췌.             *이 글을 퍼갈 때는 사전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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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강연회 일정
총회 회의록(요약), 감사보고서
향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나의 소견 !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 국민행동본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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