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18. 떼법이 통하지 않는 일본 역사의 한 편린(片鱗)
  고성혁  군사칼럼니스트 애들을 잘 못 키우는 것중 하나는 바로  "떼쓰기"를 받아주는 것이다.  지...
2014.09.30


1317. <양영태 칼럼> ‘변희재의 청춘투쟁’ 파노라마-승부 근성의 마그마인가?
만 40세 나이에 자전적 에세이 ‘청춘투쟁’을 펴낸 변희재 청년 정치논객이 겪었던 ‘삶’의 길이는 비록 짧았지만 그가 살아 온 궤적은 ‘충격’과 ‘지적 충...
2014.07.28


1316. [언론보도]공권력 도전하는 세월호 난동 폭력세력 엄단하라!
공권력 도전하는 세월호 난동 폭력세력 엄단하라! 2015년 05월 02일 (토) [조회수 : 73]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2015.05.02


1315. 북한 무인기를 보고 대공 용의점 없다고 말했던 군관계자가 누구인가?
파주와 백령도에서 북한이 날려보낸 무인기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런데 파주인근에서 발견된 무인기에 대해 최초 언론보도를 보면 군 관계자는 대공용의점이 없는...
2014.04.02


1314. <양영태 칼럼> 문희상의 ‘개 작두’와 김현!
새민련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하자마자 그럴싸한 선언(?)을 했다. 그것이 바로 해당행위자에게 대해서 ‘개 작두로 내리 치겠다’는 말이다. 처음 그 ...
2014.10.06


1313. 2월19일 강연회 참석자들의 결의문
유권자들이 정신을 차려 선거로 나라를 망치지 말자!   어제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민행동본부 주최 강연회에서 참석자들은 다...
2014.02.20


1312. 국민행동본부의 의견광고에 알레르기 반응 보이는 향군 선관위
재향군인회,회장 선거 앞두고 국민행동본부 압박         2015년 02월 24일 (화)  ...
2015.02.25


1311. 육군,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강력한 응징 결의를 보이다.
   육군,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강력한 응징 결의를 보이다.2015년 06월 03일 (수)고성혁  sdkoh4061@naver.com  ...
2015.06.04


1310.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 진행중
남북한의 敵들이 세운 올해 목표는 국정원 죽이기에 의한 국보법 死文化! 여기에 검찰의 일부 세력과 새누리당 지휘부가 동조하고 있는 형국이다.   毛澤...
2013.12.09


1309. 在美 의사 박효종 인터뷰: “보수 지도자들이 나서서 아니라고 해야”
“대리신검이 가능하려면 영상기사가 가담해야 합니다. 이미 들통나서 재검하는 마당에 풍족하게 사는 세브란스 영상기사가 사후 은폐 사기극에 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윤...
2015.09.15


1308. 문재인은 이명박, 박근혜보다 먼저 자신을 심판해야
건국 이후 최악의 금융사기인 저축은행 사건과 문재인 수석의 전화 한 통화, 그리고 59억 원의 수임료.          ...
2017.01.17


1307. 親日보다 親北과 從北이 더 나쁜이유
親日문제는 ‘과거완료형’의 문제이지만 從北문제는 ‘현재진행형’의 문제    1. 항상 그렇듯이 이념이 左로 기운 사람들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2014.06.16


1306. <양영태 칼럼> 윤여준의 모노로그! 안철수 종말 예언인가?
   안철수의 귓속말(?)에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며 다시 온 윤여준 책사(?)가 안철수를 가리켜 “안철수 이 자(者)...”운운 한 발언이 정치...
2014.03.09


1305. "국민 속인 숙주세력까지 단죄, 나라 구하자"
國本, 이석기 비호세력 처단을 위한 긴급강연회 △강연중인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右)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2014.02.20


1304. 억지가 통하는 나라
뻔한 일을 놓고 억지를 씁니다. 북에 자리 잡은 인민공화국보다는 휴전선 이남에 세워진 대한민국이 30배는 아니라도 10배는 더 잘사는 나라임이 뻔한 사실임에도 불...
2014.09.30


1303. 법원은 주체사상을 斷罪하는데 학교는 주체사상 선전을 代行해준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주체사상 선전 등장!      지난 주 수원지방법원 제12 형사부가, 이석기와 RO 조직원들에게 내란음모 및...
2014.02.25


1302. 김태호의원 - 새누리 미래없다. 서청원 김무성부터 사퇴하라
김태호의원의 직격탄.  속이 후련하다
2014.06.20


1301. '박근혜-최혜연 원칙'은 대처-레이건 모델
박근혜 대통령과 최연혜 사장의 냉엄한 소신 발언은 그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 싸움을 두려워해선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적당히 타...
2013.12.24


1300. 주하이 에어쇼 취재기
입장료가 500위안에 달하지만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룬 주하이 에어쇼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간 중국 주하이(珠海)에서 열린 주하이...
2014.11.16


1299. 천안함 폭침 6주기를 맞아, 국민행동본부 '복수의 공중어뢰(對北풍선)' 北으로 날려 보내
"천안함 원혼(冤魂)들은 김정은의 목을 원한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8일 서부전전 민통선 인접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잇...
2016.04.05


1298.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 연설 全文
다음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 연설 전문.      존경하는 한스 뮐러 슈타인하겐 총장님과 드메지에르 전 총리님, 그리고 드...
2014.03.29


1297. 국정원 요원 實名 공개한 홍익표…朴대통령 겨냥 '귀태(鬼胎)' 발언했던 인물
洪 의원은 노무현 정부 시절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을 지냈다. 최근 국회에서 국정원 요원의 實名을 공개한 홍익표 새정치민주연합(舊민주당) 20...
2014.04.01


1296. <양영태 칼럼> 김무성 대북전단 자제하라고?
지난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조선TV 방송'황금펀치‘에 출연한 필자는 김무성 대표의 여론 대선지지율 1위와 관련된 토론에서 앞으로 몇 주 지나면 김...
2014.10.13


1295. <양영태 칼럼> 차라리 문창극을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 만들자!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수많은 인재들이 야당 국회의원들과 종북세력 그리고 심지어는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 의하여 청문회라는 이름으...
2014.06.20


1294. 不法엔 法治-이게 박근혜式 소통이다!
法治의 최종 수호자인 대통령이 法과 원칙을 지키는 것, 이것이 최고의 소통이다. 지금 朴 대통령은 法과 민주주의와 國益을 파괴하는 거짓선동 세력에 대하여 진실에 기...
2013.12.23


1293. <양영태칼럼> 야권후보가 ‘재벌' 대 '서민’ 프레임 걸면 새누리당 어찌 할 것인가?
   만약 서울시장 선거 후보 등록 후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면 야권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향해서 ‘서울이 재벌 공화국인가’ 라는 프...
2014.04.20


1292. 북아현숲 말살 梨大 기숙사 공사 첫 삽을 뜬 인물들의 공통점
전현직 梨大 총장, 노무현 정권 때 법제처장과 靑 비서관 지내… 서울시장과 서대문 구청장도 새민련 북아현동 시민들의 허파 역할을 하던 축구장 ...
2014.10.18


1291. KBS는 하늘의 별을 딸 수 있다고 생각하나?
지난 4일 밤 9시 KBS 뉴스는 "대졸자 취업난 ‘심각’…취업 성공 조건은?"이란 제목의 기사를 전하면서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하였다.     ...
2014.09.06


1290. 통진당 지도이념 '진보적 민주주의'를 利敵으로 판결
이석기 2심 판결 fact sheet: 요컨대 재판부는 이석기 등이 세력 규합을 위한 선동(煽動) 단계이지 내란을 준비(準備)하는 단계까지 가지 못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2014.08.12


1289. 미국 두 학자의 경고-核을 가진 독재자는 이래서 위험하다
敵이 총을 들었는데, 우리가 총을 들지 않으려 한다면 손을 드는 수밖에 없다.    미국의 권위 있는 정책잡지, 포린 어페어誌(지) 2009년 11-12...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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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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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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