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24. 최소한의 예의라도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혹평하는 ‘용사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의 생각을 바로잡기 보다는 어지럽히는 발언입니다.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는...
2014.07.07


1323. 이렇게 많이 내어준 代價로 한국이 얻은 國益이 무엇인가?
敵의 후견인 앞에서 自衛的 핵개발과 美軍 전술핵 재배치 카드를 공식 포기한 대한민국 대통령. 강도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왜 피해자(한국)가 "앞으...
2014.07.07


1322. 김태우, 한국 핵 위협 시 ‘NATO와 ’한미동맹‘ 다른 점은?
“NATO와 미국은 자동조약 = 양자는 공동운명, 한미동맹조약에는 자동개입조항 없어”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무장 위협아래 놓인 상황에서 미국은...
2014.07.07


1321. 통합진보당과 북한(헌재제출 준비서면 요약 및 결론)
통합진보당은 위헌정당이다. 유동렬 통진당 해산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심이 빠르면 7월 말경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년 3월 11일 헌법재판소...
2014.07.08


1320. 중국 편에 서서 美日에 맞설텐가?
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이유로 우리가 중국 편에 선다면, 미국을 敵으로 돌린다는 각오까지 해야by  고성혁 군사전문기자.우파 인사들 중 일부까지도 일본이 최초...
2014.07.08


1319. 황장엽의 김일성 評, "그는 俗物이었습니다."
오늘은 민족반역자-전쟁범죄자-테러수괴가 죽은 지 20년이 되는 날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을 법정에서 斷罪하지 못하고 天壽을 다하도록 한 데 대하여 한국인들은 반성하고 ...
2014.07.08


1318. <양영태 칼럼> 친중 반일 노선, 지극히 위험하다!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의 방한이후 한국 언론은 무차별 친중 반일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한. 중 밀월시대가 도래 한 듯 철없는...
2014.07.10


1317. 브라질 팀의 조직붕괴를 보고 생각난 제3군단의 붕괴
축구단이든 군대이든 조직붕괴가 일어나면 上下 구분이 사라지고, 정상적인 思考(사고)가 마비되며, 개별적으로 행동한다.        오늘 ...
2014.07.10


1316. "집토끼들이 나가면 집에 다시 들어 올 것 같습니까?"
"보수 지지자들이 집토끼라 생각해서 무시해도 될 거라 생각했다면 이제부터 집토끼들이 화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십시요."      51.6%의 ...
2014.07.11


1315. <양영태 칼럼> 정윤회, 구설수 달고 다니는 운명의 사나이인가?
요즈음 ‘만만회’ 니, ‘밤의 비서실장’ 정윤회니, ‘숨은 실세’니, ‘만만상회’니 등등의 이상한 소문들이 종편과 일부언론에 즐비하게 나열되고 그에 따라 ...
2014.07.11


1314. 反국가 프로그램 제작의 방조자 조대현은 KBS사장으로 부적절하다
정연주가 자신의 KBS 입성을 가능케 한 노조와 손잡고 KBS에 미친 바람을 일으켰던 때가 연상된다    KBS공영노동조합은 지난 주 성명에서 길환영 ...
2014.07.11


1313. 롯데호텔의 親中反日-日자위대 기념식은 일방 취소, '중국군 建軍 경축 리셉션'은 환영
롯데호텔은 일본 자위대를 敵軍으로, 중국군을 友軍으로 보는가?    주한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는 2013년 7월25일 롯데호텔에서 중국인민해방군...
2014.07.14


1312. 美 항모전단 부산 입항 “중국, 저리 비켜”
美 항모전단 부산 입항 “중국, 저리 비켜”16일~21일 남서해상서 한·미 해군훈련, 21일부터 韓美日 해군 연합훈련▲ 부산에 입항한 조지 워싱톤 항공호함 전단 - 갑...
2014.07.14


1311. 산토끼는 떠났고 집토끼도 봇짐을 챙겼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김무성 대표를 선출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
2014.07.15


1310. "韓美연합사 서울 잔류는 전술핵 재배치보다 더 효과적인 北核 억지책"
"미군 대장이 연합사 사령관인데 이 사령부에 대한 핵공격은 워싱턴에 대한 핵공격과 같은 의미가 있다. 미국이 대응 핵공격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2014.07.15


1309. 三星전자,<포춘(Fortune)>誌 선정 ‘500大 글로벌 기업’ 중 13위!
제조업체로는 폭스바겐과 도요타에 이어 세계 3위… 애플, 포드, 제너럴 일렉트릭 제쳐    지난 7월7일(현지시간 기준) 誌가 발표한 ‘500대 글...
2014.07.16


1308. 헌법을 '그놈'이라고 했던 노무현
제헌절을 공휴일에서 제외, 격하시키는 결정을 한 것은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建國을 공식으로 기념하는 경축일은 하나도 없게 되었다. ...
2014.07.16


1307. '대한민국 건국' 표기를 금지시킨 교육부 공무원들을 처벌해야!
황우여 의원이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하면 '國史교육의 정상화'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용어를 금지시키고 ...
2014.07.17


1306. <양영태 칼럼> 50억 어치 ‘유.골’ 다 어디 갔나?
세월호 사건 이후 교활한 유병언의 신병 확보는커녕 아직까지 명확한 단서도 못 찾고 방황하고 있는 오늘의 공권력을 보면서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을까’...
2014.07.20


1305. "망할 놈의 러시아인들!"
KAL007을 격추한 소련을 무덤으로 몰아넣은 레이건의 분노   1983년 9월1일 승객 및 승무원 269명을 태운 KAL 007편 점보기(보잉747)가...
2014.07.21


1304. 深層진단/대한민국의 '조직붕괴' 현상
대통령이 국가적 진실 수호를 포기하고 선동된 여론을 따라가면 세월호처럼, 브라질 축구 팀처럼, 나폴레옹 3세처럼, 3군단처럼 '조직붕괴'를 맞을 수도 있다. ...
2014.07.22


1303. "내가 또 다시 미치광이가 되어야겠구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⑫수복된 북한지역 관할권을 한국에 주지 않은 데 분노한 老대통령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
2014.07.24


1302. <양영태 칼럼> 대통령을 ‘당신’이라 ‘글’쓰는 한겨레 곽병찬 대기자의 자화상!
한겨레신문 곽병찬 대기자가 써내려가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 국가원수를 향해 ‘당신’이란 호칭 사용이 과연 언어 문화사 적으로 합당...
2014.07.26


1301. 종교인들의 '이석기 온정론'에 반대한다
국가시설물에 대한 폭력과 파괴를 계획한 게 사실이라면 이석기 일당은 앰내스티 인터내셔널이 규정한 '양심수'의 범주에도 들지 않는다.    '전염이 두려워 ...
2014.07.28


1300. <양영태 칼럼> ‘변희재의 청춘투쟁’ 파노라마-승부 근성의 마그마인가?
만 40세 나이에 자전적 에세이 ‘청춘투쟁’을 펴낸 변희재 청년 정치논객이 겪었던 ‘삶’의 길이는 비록 짧았지만 그가 살아 온 궤적은 ‘충격’과 ‘지적 충...
2014.07.28


1299. 이석기와 통진당이 바라는 세상이 되면 추기경, 총무원장 등은 신앙의 자유를 누릴까, 강제수용소로 끌려가 生을 마감할까?
<b>교황 비오 11세의 경고: "공산주의에 기만당하여 공산주의가 자기 나라에서 승리를 거두게 조작하는 사람들은 그가 누구든지 간에 공산주의 오류의 첫번 희...
2014.07.29


1298. 조갑제 대표, '북한의 미국 핵공격 위협' 예언
조갑제 대표, '북한의 미국 핵공격 위협' 예언이춘근 박사, 북한 미사일 발사는 핵탄두 탑재시도 “21C 청년아카데미 강연서 경고”성상훈 기자2014.07.29 03:21:09정전...
2014.07.29


1297. 다시보는 이석기와 지하조직 'RO'의 실체
러시아 공산혁명은 17명이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을 결성해 46명이 1억5천만 인구의 러시아 혁명을 성공시켰다.    I.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요지 국...
2014.07.28


1296. 국민행동본부, "일부 종교지도자들의 법치파괴 망동을 규탄한다!"
'이석기 일당 엄중처벌하고 대공수사기능 대폭 대폭강화' 정부에 촉구    [성상훈 기자]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는 이석기 재판에...
2014.07.30


1295. 대조적인 두 여성, 나경원과 권은희
권은희의 무리한 공천은 새정연의 침몰을, 나경원의 희생적 출마는 새누리당의 승리를 견인했다.      어제 재보선 선거에서 두 여성이 ...
2014.07.31



 [1][2][3][4][5][6][7] 8 [9][1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