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88. 자유청년연합 "세월호 인양 반대" 기자회견…이유는?
"천문학적 인양 비용과 또 다른 희생자 불러올 수 있어" 온국민들을 슬프게 만들었던 세월호 참사 1년. 안타깝게도 이 사안은 이제 어떤 각도에서 접근해도 '정파...
2015.04.17


1287. 保守를 욕하는 保守
"항복한 官軍(관군)이 싸우는 義兵(의병) 보고 왜 제대로 싸우지 못하느냐고 욕하는 격이지. 당신들 때문에 한국인은 더 당해 봐야 돼." 악마의 변호인 朴正熙 전기(...
2014.03.06


1286. ◆2014/05/01(목) -절망에서 희망으로- (2192)
기쁨은 잠깐이지만 슬픔은 오래갑니다. 옛날에 그린 초상화나 사진에는 웃는 모습이 없습니다. 웃는 표정을 짓고 화가나 사진사 앞에 5초 이상 앉아 있기가 어려웠기 때...
2014.05.01


1285. 朴대통령은 공을 국회로 넘겨야
국회의원이, 청문회 이전에 문창극 씨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회 청문회의 존재 이유, 당사자의 반론권, 국민의 알 권리를 부정하는 反민주적 몰상식한 처사이...
2014.06.19


1284. 再犯 간첩행위자 두번째 사면 때 문재인은 민정수석
노무현 정부시절 성완종 두 차례 사면, 당시 문재인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실장         사망한 성완종 前 ...
2015.04.14


1283. 反국가 프로그램 제작의 방조자 조대현은 KBS사장으로 부적절하다
정연주가 자신의 KBS 입성을 가능케 한 노조와 손잡고 KBS에 미친 바람을 일으켰던 때가 연상된다    KBS공영노동조합은 지난 주 성명에서 길환영 ...
2014.07.11


1282. [속보] 백령도 등지에 추락한 무인기, 北 소행으로 확인!
국방부, "명백한 군사도발 행위…유엔司 통해 경고조치할 예정"      국방부는 8일 북한 소형무인기에 대한 과학기술 조사결과를 발...
2014.05.08


1281. 복수를 모르는 울보 대한민국의 노예근성
수많은 추모사 논평 社說이 나왔지만 어느 누구도 犯人을 반드시 응징, 斷罪하겠다는 다짐이 없다. 온통 비통, 눈물뿐의 추모일이다.   민족반역-전쟁범죄...
2014.03.27


1280. 산토끼는 떠났고 집토끼도 봇짐을 챙겼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김무성 대표를 선출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
2014.07.15


1279. <양영태 칼럼> ‘방통위’ 속에도 ‘저주 굿판’ 잉여 인간들이 존재하는가?
   막말과 저주와 증오에 휩싸여 인격이라고는 도대체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잉여 인간들이  인간이 되기를 포기하며 쏟아내는 주...
2014.01.22


1278. 은닉요원 실명 공개'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자살기도' 권 과장 "검찰이 모욕에 조직 이간질…'은닉요원 실명 공개'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의...
2014.03.24


1277. 헌법을 '그놈'이라고 했던 노무현
제헌절을 공휴일에서 제외, 격하시키는 결정을 한 것은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建國을 공식으로 기념하는 경축일은 하나도 없게 되었다. ...
2014.07.16


1276. 서울시민 여러분, 축구장 네 개 면적의 도심 숲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오는 14일(화) 오후 2시 공사현장에서 ‘북아현숲 학살 만행 규탄 시민대회’가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허파가 잘려나간, 자연생태계 파괴의 처참한 현장을 보고선 가만있...
2014.10.01


1275. 양영태 “어버이날에 얽힌 갖가지 사연과 역대 대통령들의 효심은...”
   종편 등 각종 방송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지난 8일 채널A 뉴스특급에 출연, '시대별, 어...
2014.05.11


1274. 韓國式 진보(進步)세력은 자유민주주의의 적(敵)
북한에서의 자유란 ‘탈출의 자유’ 뿐이다.       영국의 보수주의 철학자 에드먼드 버크는 정당을 “여러 사람들이 모두 동의하는...
2014.12.29


1273. ‘4월3일’을 ‘追慕日’로 지정하겠다는 새누리당 과연 與黨이 맞는가?
표만 보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 새누리당의 6월 지방선거 대책이 문자 그대로 천민(賤民) 민주주의의 극치(極致)를 보여준다. 새누리당은 심지어 “앞으로 4.3 추념일을 ...
2014.01.14


1272. 쓰레기통으로 던졌어야 할 KBS 최초 記事文 분석-조선 동아가 이 왜곡을 따라간 건 비극
과거의 엄격한 기사 교정 관습에 따른다면, 부장은 기자가 보는 앞에서 기사원고를 찢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면서 "기자는 신념보다 사실을 중시하는 직업이야"라고 가르...
2014.06.22


1271. 알카에다의 서울판 9·11 테러 계획
알카에다가, 뉴욕의 9·11 테러와 함께 추진한 ‘駐韓미군기지 공격작전’ 관련 主犯들의 ‘진술요지文書’ 세계최초 입수 “뉴욕 공격과 같은 시간대에 ...
2014.03.10


1270. 國會부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라
또 시작된 촛불 앞에서 1. 부패(腐敗)는 반역(叛逆)을 부른다. 정신 나간 선장과 선원들, 이들을 데리고 돈만 챙겨온 선박회사 그 배후의 빅브라더 유병언 일가. ...
2014.05.02


1269. 국정원개혁특위 관련법 개정안 (全文)
◆국정원법 개정안 -국정원 직원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정치 활동에 관여하는 경우 종전 규정에 의해서도 처벌이 가능하지만 정보화 시대임을 반영해 이를 처벌한...
2013.12.31


1268. 김황식, “極右는 추하고…對北쌀지원 주저하면 가혹하다”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중도인사 문제발언록 (79)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 사시 14회,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대법관, 現 41...
2014.02.09


1267. 5000만 民族의 구원자 트루먼
이 분의 결단이 없었더라면 나는 북한 강제수용소에서 살고 있든지 이미 죽었을 것이다.       나는 강연을 할 때 이런 질...
2014.06.25


1266. 만약 전쟁이 난다면 어느정도 희생을 견딜 것인가?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내게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것이 하나있다. 과연 우리 국민들은 전쟁이든 천재지변이든 어느 정도의 희생자를 견딜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 슬픔을...
2014.05.14


1265. 최소한의 예의라도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혹평하는 ‘용사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의 생각을 바로잡기 보다는 어지럽히는 발언입니다.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는...
2014.07.07


1264. 屍身(시신) 모습…꼭 기억해 달라는 소리 없는 외침 같아
해경 崔鎬植 경위의 亂中(난중)일기(2)어떤 희생자는 자기의 신분을 죽어서라도 찾아달라는 뜻인지 끝까지 가방을 꼭 쥐고 있었다. 또 남녀가 서로 의지한 채 구명조끼 끈...
2014.09.27


1263. "집토끼들이 나가면 집에 다시 들어 올 것 같습니까?"
"보수 지지자들이 집토끼라 생각해서 무시해도 될 거라 생각했다면 이제부터 집토끼들이 화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십시요."      51.6%의 ...
2014.07.11


1262. <양영태 칼럼>친노 문희상, 그래 가지고서야!
의회 민주주의와 상반된 길을 가고 있는 새민련의 최근 모습은 한마디로 ‘절망적’이다. 새민련의 정치 행태는 한마디로 가관이라고 할 수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
2014.09.29


1261. 趙甲濟, “국가가 거짓선동에 항복할 순 없는 일.”
TV조선 ‘뉴스쇼 판’ 인터뷰, "대통령이 지명 철회하면 레임 덕 온다."    ● 2014년 6월19일 TV조선 뉴스쇼 판 특별대담 / ‘문창...
2014.06.22


1260.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
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
2014.09.17


1259. <양영태 칼럼> 이완구, 드디어 대선반열에 오르다!
세월호 국정을 통하여 국가 위기관리 능력과 결단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 대표가 드디어 지난 10월 18일 여론조사 대선 반열에 이름...
2014.10.20



 [1][2][3][4][5][6][7][8] 9 [10]..[51]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