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33. 은닉요원 실명 공개'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자살기도' 권 과장 "검찰이 모욕에 조직 이간질…'은닉요원 실명 공개' 정청래, 이완용보다 더한 행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의...
2014.03.24


1232. <양영태 칼럼> ‘방통위’ 속에도 ‘저주 굿판’ 잉여 인간들이 존재하는가?
   막말과 저주와 증오에 휩싸여 인격이라고는 도대체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잉여 인간들이  인간이 되기를 포기하며 쏟아내는 주...
2014.01.22


1231. 朴대통령은 공을 국회로 넘겨야
국회의원이, 청문회 이전에 문창극 씨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회 청문회의 존재 이유, 당사자의 반론권, 국민의 알 권리를 부정하는 反민주적 몰상식한 처사이...
2014.06.19


1230. [속보] 백령도 등지에 추락한 무인기, 北 소행으로 확인!
국방부, "명백한 군사도발 행위…유엔司 통해 경고조치할 예정"      국방부는 8일 북한 소형무인기에 대한 과학기술 조사결과를 발...
2014.05.08


1229. 복수를 모르는 울보 대한민국의 노예근성
수많은 추모사 논평 社說이 나왔지만 어느 누구도 犯人을 반드시 응징, 斷罪하겠다는 다짐이 없다. 온통 비통, 눈물뿐의 추모일이다.   민족반역-전쟁범죄...
2014.03.27


1228. ‘4월3일’을 ‘追慕日’로 지정하겠다는 새누리당 과연 與黨이 맞는가?
표만 보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 새누리당의 6월 지방선거 대책이 문자 그대로 천민(賤民) 민주주의의 극치(極致)를 보여준다. 새누리당은 심지어 “앞으로 4.3 추념일을 ...
2014.01.14


1227. 서울시민 여러분, 축구장 네 개 면적의 도심 숲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오는 14일(화) 오후 2시 공사현장에서 ‘북아현숲 학살 만행 규탄 시민대회’가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허파가 잘려나간, 자연생태계 파괴의 처참한 현장을 보고선 가만있...
2014.10.01


1226. 國會부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라
또 시작된 촛불 앞에서 1. 부패(腐敗)는 반역(叛逆)을 부른다. 정신 나간 선장과 선원들, 이들을 데리고 돈만 챙겨온 선박회사 그 배후의 빅브라더 유병언 일가. ...
2014.05.02


1225. 만약 전쟁이 난다면 어느정도 희생을 견딜 것인가?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내게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것이 하나있다. 과연 우리 국민들은 전쟁이든 천재지변이든 어느 정도의 희생자를 견딜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 슬픔을...
2014.05.14


1224. 헌법을 '그놈'이라고 했던 노무현
제헌절을 공휴일에서 제외, 격하시키는 결정을 한 것은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建國을 공식으로 기념하는 경축일은 하나도 없게 되었다. ...
2014.07.16


1223. 김황식, “極右는 추하고…對北쌀지원 주저하면 가혹하다”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중도인사 문제발언록 (79)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 사시 14회,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대법관, 現 41...
2014.02.09


1222. 국정원개혁특위 관련법 개정안 (全文)
◆국정원법 개정안 -국정원 직원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정치 활동에 관여하는 경우 종전 규정에 의해서도 처벌이 가능하지만 정보화 시대임을 반영해 이를 처벌한...
2013.12.31


1221. 최소한의 예의라도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혹평하는 ‘용사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의 생각을 바로잡기 보다는 어지럽히는 발언입니다.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는...
2014.07.07


1220. 육군,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강력한 응징 결의를 보이다.
   육군,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강력한 응징 결의를 보이다.2015년 06월 03일 (수)고성혁  sdkoh4061@naver.com  ...
2015.06.04


1219. 5000만 民族의 구원자 트루먼
이 분의 결단이 없었더라면 나는 북한 강제수용소에서 살고 있든지 이미 죽었을 것이다.       나는 강연을 할 때 이런 질...
2014.06.25


1218. 쓰레기통으로 던졌어야 할 KBS 최초 記事文 분석-조선 동아가 이 왜곡을 따라간 건 비극
과거의 엄격한 기사 교정 관습에 따른다면, 부장은 기자가 보는 앞에서 기사원고를 찢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면서 "기자는 신념보다 사실을 중시하는 직업이야"라고 가르...
2014.06.22


1217. <양영태 칼럼>친노 문희상, 그래 가지고서야!
의회 민주주의와 상반된 길을 가고 있는 새민련의 최근 모습은 한마디로 ‘절망적’이다. 새민련의 정치 행태는 한마디로 가관이라고 할 수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
2014.09.29


1216. 알카에다의 서울판 9·11 테러 계획
알카에다가, 뉴욕의 9·11 테러와 함께 추진한 ‘駐韓미군기지 공격작전’ 관련 主犯들의 ‘진술요지文書’ 세계최초 입수 “뉴욕 공격과 같은 시간대에 ...
2014.03.10


1215. 양영태 “어버이날에 얽힌 갖가지 사연과 역대 대통령들의 효심은...”
   종편 등 각종 방송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지난 8일 채널A 뉴스특급에 출연, '시대별, 어...
2014.05.11


1214. 천안함 폭침 6주기를 맞아, 국민행동본부 '복수의 공중어뢰(對北풍선)' 北으로 날려 보내
"천안함 원혼(冤魂)들은 김정은의 목을 원한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8일 서부전전 민통선 인접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잇...
2016.04.05


1213. 趙甲濟, “국가가 거짓선동에 항복할 순 없는 일.”
TV조선 ‘뉴스쇼 판’ 인터뷰, "대통령이 지명 철회하면 레임 덕 온다."    ● 2014년 6월19일 TV조선 뉴스쇼 판 특별대담 / ‘문창...
2014.06.22


1212. "집토끼들이 나가면 집에 다시 들어 올 것 같습니까?"
"보수 지지자들이 집토끼라 생각해서 무시해도 될 거라 생각했다면 이제부터 집토끼들이 화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십시요."      51.6%의 ...
2014.07.11


1211. 韓國式 진보(進步)세력은 자유민주주의의 적(敵)
북한에서의 자유란 ‘탈출의 자유’ 뿐이다.       영국의 보수주의 철학자 에드먼드 버크는 정당을 “여러 사람들이 모두 동의하는...
2014.12.29


1210. 2014년 8월18일 독도에서
8월18일 독도에서
2014.08.22


1209. <양영태 칼럼> 이 시대 재향군인회장, 반드시 이런 사람이어야 한다!
부패와 재정위기의 논란에 휩쌓여 있었던 말썽 많았던 재향군인회의 자화상은 개혁적 향군회장의 선택으로 「안보와 국방 지킴이」로서의 본연의 자화상을 획득...
2015.02.10


1208. 屍身(시신) 모습…꼭 기억해 달라는 소리 없는 외침 같아
해경 崔鎬植 경위의 亂中(난중)일기(2)어떤 희생자는 자기의 신분을 죽어서라도 찾아달라는 뜻인지 끝까지 가방을 꼭 쥐고 있었다. 또 남녀가 서로 의지한 채 구명조끼 끈...
2014.09.27


1207. 양영태 “정부는 자유민주세력 VS 反대한민국세력 전선으로 담대하게 나가야”
일부 반정부 세력 등에 의해 세월호 참사가 정치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 여론과 관련해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은 지난 10일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2014.05.15


1206. <양영태 칼럼> 이완구, 드디어 대선반열에 오르다!
세월호 국정을 통하여 국가 위기관리 능력과 결단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 대표가 드디어 지난 10월 18일 여론조사 대선 반열에 이름...
2014.10.20


1205. 기자 출신 李東馥의 특종(적중한 예언): “떡 줄 놈과 상관없이 혼자서 김치국을 마시는 꼴"
수많은 한국의 기자, 평론가, 자칭 북한전문가들을 바보로 만든 '고위급 회담' 소동의 말로를 가장 먼저 정확히 예측한 이는 이동복 선생이었다.    전문...
2014.11.03


1204. 나의 新年辭(신년사): 2014 대한민국은 응답하라!
자유의 敵과 싸울 줄 아는 교양 있는 시민이 되자. 종북세력 척결하여 자유통일로 가는 문을 열자. 부패구조-관료주의-귀족노조-철밥통을 척결하여 一流국가를 만들자.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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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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