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0. 天機(천기)누설! 민주당이 이런 진보당과 손 잡고 만들려 한 세상
이 합의문은 종북좌파의 속셈을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천기누설에 해당한다.      2012년 3월10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2012.05.14


4759. 軍機務司, 통진당 對共수사 착수하라!
정부는 반역적 정강정책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는 내부의 적 종북 통진당을 왜 사법처리 안하나? 事案이 체제전복과 버금가는 국회프락치(?) 사건...
2012.05.18


4758. 전쟁은 피크닉이 아니다!
戰場에 나가는 군인의 최우선 과제는 安全이 아니라 승리이다. 승리해야 안전해진다.    대통령도, 국방부도, 言論도 아프가니스탄 戰場...
2009.12.11


4757. 추미애와 박근혜, 변용(變容)의 정치학
추미애와 박근혜의 정치적 실루엣은 독자성과 독립성. 추미애와 박근혜의 공통점은 자기가 소속된 당의 당론에 따르지 않고 소신껏(?) 박근혜는 장기적으로, 추미에...
2009.12.31


4756. 명진(明盡)이 좌파가 아니란 말인가?
"미국의 악질적인 행동을 고발하는 선봉에 범민련이 서있다"      사진 위(지난 해 12월15일 조불련 지원 물품 앞에 선...
2010.03.25


4755. 90 壽 맞은 李哲承 선생에게 바치는 글
李哲承 선생의 평생은 ‘反共자유투사’의 삶이었습니다. ‘반공투사’나 ‘자유투사’는 많으나 공산당과 싸워 자유를 지켜내고, 그 자유가 위협을 받을 때는 위대한 建國 ...
2011.05.23


4754. 박근혜, 오세훈 도와야!
이대통령은 지난 15일 8.15 경축사에서 정치권의 경쟁적 포퓰리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대통령은 “정치권의 경쟁적인 복지포퓰리즘이 국가부도 사태를...
2011.08.17


4753. 친박 지역구 의원은 기득권 안 버리나?
원희룡 의원,박진 의원 불출마 선언---한나라당 정치 위기의 극복 선언과 같다. 지난 23일 ‘정치 1번지’라고 칭해왔던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한나라당 ...
2011.12.25


4752. 민주당 정체를 밝혀줄 11大 사례 분석
공산주의 하자던 강희남 자살 후 "우리는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    민주당은 2008년 2월17일 창당 이래 民主(민주)라는 이...
2009.07.24


4751. 웃기는(?) 교수!
‘경제 살리면 인민 민주주의 못해’? 라는 제하의 왠 웃기는(?) 강연관련 글을 읽고 한참이나 가가대소(呵呵大笑) 했다. 정부에서는 최대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2009.10.17


4750. 오는 6월2일 지방선거일에 국민투표 같이 하자!
이 투표용지에 "정부부처 15부중 9개, 2처 전부, 18청중 2개를 충남 세종시로 옮기는 수도기능 분할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라는 文案을 하나 넣으면 돈 안...
2010.01.19


4749. 북에 쌀 퍼주자는‘또라이’ 정치꾼, 도데체 누구냐?
북한의 도발협박에 굴복하여 쌀을 지원하는 꼴이 되고싶나? 대북쌀지원= 북한군 군량미= 대한민국 침략에너지 이시점에서 정치권에 일고있는 대북 쌀 지원 주장은 ...
2010.08.27


4748. 어느 중학교 國史교사의 깊은 한숨
전교조가 자기 이념을 강조하는 노조교육화, 학생들의 인권만 부각하는 노조문화화, 이것이 바로 심각한 한국의 교육현장이다.        ...
2011.05.08


4747. 한나라당은 민주당 ‘반값등록금’ 따라 하기냐?
지금의 한나라당, 보수 정당 아닌 ‘포퓰리즘 짬뽕 정당’일뿐! 반값등록금이 사회적 이슈화되고 급기야 제2의 촛불시위로 발전할 불길한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
2011.06.09


4746. 정몽준 + 김문수 통합하면 새로운 폭발적 시너지 나올것!
친박계 , 정몽준 의원, 김문수 지사 쓴소리 경청해야 후회없을것--“ 몇일전 김문수 경기 지사 가 어떤 토론회에서 “ 지금처럼 박근혜 의원이 대세론 ...
2011.11.10


4745. 한나라,새로운 인적 代案 없으면 대선·총선 물건너 갈것!
올드(Old)개념 대선예비주자는 반드시 침몰하고 ,새로운(New)개념지닌 인물이 비상(飛翔)하게 될 것이다. 한나라당의 살길은 창조적인 파괴뿐이다. 그것...
2011.11.25


4744. '판사의 亂'을 국민들이 진압하자!
竹槍 뒤에 판사 있다. 촛불亂動의 제2라운드! 국민들이 총궐기하여 '촛불판사집단'을 응징할 때. 국민여론에 밀려 꺼져버렸던 狂亂과 거짓의 촛불이 다른 형태로 법원안...
2009.05.21


4743. MB의 흔들림없는 대북정책,!
이제 종북좌파들은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흔들림없는 MB대북정책이 북한을 무릎 꿇리고 있는 형국이다! 북한은 조선 아시아 태평양 평화위원회를 통해 개성, ...
2010.01.15


4742. 대권 욕망者, 서울시장 입후보해선 국가적 災殃!
서울시장직은 대권징검다리가 결코 아니다! 서울시장후보는 임기직후 대권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대국민 서약을 해야 할 것 같다.   서울시장직...
2010.03.17


4741. "천안함, 對北 응징정책 촉구 기자회견"
나라사랑실천운동 외         천안함 피격, 정부는 대북 응징정책 단행하라!     &n...
2010.04.21


4740. 원희룡식 必死則生, 지역구 기득권 포기 신호탄된다!
地方3선 이상 덕목있는 정치인, 서울· 수도권지역 · 비례대표로 전환하는것이 신선한 정치 기풍을 진작 시키는 계기가 될수 있다. 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의원이 ...
2011.07.17


4739. [단독]노무현 딸 13억 사과상자 진실 밝혀지나기사 (동아일보)
   .“전화로 ‘정연아, 돈 급하다’ 하니 ‘알았다’ 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수입차 판매상이었던 은모 씨(54)를 외환거래법 위...
2012.02.27


4738. 1000만 달러를 도박으로 날린 경연희 돈줄은?
2008년엔 173일간 폭스우즈 카지노에서 약754만 달러를 날렸다. 연중 반을 도박장에서 지낸 셈.        *폭스우즈...
2012.02.28


4737. "빨갱이는 거짓말쟁이들이야."
저들의 거짓말을 폭로하여 일반 국민들이 正體를 알도록 하는 것 이상의 戰略은 없다는 이야기이다.      6.25를 前後하여 월남한 사람...
2012.06.19


4736. "위대한 나라에선 젊은이가 망친 나라를 노인들이 구제한다"
로마 정치인 키케로의 名言. 한국이 그런 나라가 아닐까? 마커스 툴리우스 키케로(로마 시대의 정치인, 철학자)가 한 말이다. 그는 젊은이들이 ...
2009.10.23


4735. 심상치 않은 北韓의 대남 軍事 태세
정권이 좌익에게 돌아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    북한의 대남 군사태세가 최근 심상치 않다. 비대칭 전력에 있어 북한이 한...
2011.04.11


4734. 한나라당을 代替할 우파이념 정당의 가능성
“국민행동 2012: 종북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일류국가” 운동을 제안한다.      한나라당에 최후통첩  &...
2011.07.15


4733. 재외韓人의 투표권은 맹랑한 放縱이다
- 朝總聯 패거리와 미국인에게 투표권을 줘야 하나? - 어린民主主義의 위험한 재롱을 말려야 한다     한국은 2012년에 시행할 ‘...
2011.08.08


4732. 매일경제에 경남고등학교가 화났다!
慶高 동창회, '광주일고'를 '지역 명문고 K고'라고 표기, 母校를 의심하게 만든 데 대하여 사과 및 시정 조치 요구.       &nb...
2011.05.19


4731. ‘반값국회의원’이 ‘반값등록금’ 부추기나?
  집권 한나라당, ‘반값등록금’ 때문에 총선·대선에 필패하고 말 것이다! 정말 큰일 났다! 애국심 없는 일부 정치꾼들 때문에 나라가 거덜나게...
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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