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0. 김대중,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
그는 김정일, 노무현 정권의 몰락이 자신에게 가져올 재앙을 잘 알 것이다. 그의 평양行은 동반몰락 재촉의 길이 될 것이다.      김대중 전 ...
2006.02.02


4759. 이명박 대세론의 허상
한나라, 이명박 대세론 위험하다. 10여 년간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대세론 속에 잠겨있었던 경우가 이회창 대통령 후보였다. 정치에 뜻을 둔 많은 ...
2006.02.02


4758. 공산 월맹 : 자유 월남 = 북한 : 대한민국의 유사한 모습?
1970년대 공산 월맹과 자유 월남(일명 사이공 정권)의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오늘의 북한과 자유 대한민국의 모습을 빼 닮았는지 깊은 상념 속에 잠기게 되는 것은 웬 ...
2006.02.03


4757. 노태우가 말하는 박정희의 고뇌
"朴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일해도 국민이 알아주질 않아 배신감을 느낀 거예요."    *이하는 필자가 1999년에 盧泰愚 전 대통령...
2006.02.03


4756. “老醜 의 빅 브라더, 보다 더 醜한 추종자들.”
농장의 동물들이 돼지의 지도 아래 혁명을 일으켜 인간의 착취가 없는 모든 동물이 평등한 사회를 만든다. 그러나 어느 사이엔가 돼지만이 엄청난 탐욕의  ...
2006.02.04


4755. ´아 X발 대한민국´ 신현수 교사 고발
지난 2004년 자신의 홈페이지에 "아 X발 대∼한민국"이란 표현이 들어간 자작시 내용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는 교사 신현수 씨가 고발당했다. <...
2006.02.04


4754. 원 의원, 친북 좌파가 아닌가?
원희룡, 한나라당 위장 입당자 아닌가?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200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암시를 했다고 언론에 보도된바 있다. 상습적으로 당 최고지도부와 당의 ...
2006.02.04


4753. 法이 무너지면 善惡구분도 무너진다
마키아벨리 語錄: "권력자 사이에선 힘만이 信義를 지키도록 한다"    "법을 존중하는 질서 있는 국가라면, 시민들이 善惡을 구별하지 못하... [1]
2006.02.04


4752. 연방제적화음모저지 3·1절 국민대회
「연방제적화음모저지 3·1절 국민대회」가 오는 3월1일 오후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강간상습범(김정일 정권)을 「모범청년」이라고 속여 ...
2006.02.06


4751. 이종석 굳히기의 어슬픈 갈라쑈(Gala Show ) ?
맛보이기 쑈 ?  혹은 하이라이트 쑈 ?   그들의 수준에 맞춰 좀 속되게 말하자면 짜고 치는 고스톱 ? 먼저 골수 좌익들과 얼치기 ... [1]
2006.02.06


4750. 한반도의 새로운 국면
연방제 사변, 양극화 선동으로 2007 재집권을 노리는 盧정권. 국제범죄로 고립되는 김정일. 시나리오는 먹힐까?      김대중의 '생존을 위...
2006.02.06


4749. 이렇게 하면 한나라당은 또 진다
김대중의 방북책동과 연방제음모를 지금부터 반대하지 않으면 한나라당은 또 당하고말 것이다.    사학법 날치기 통과를 반대하여 場外 투쟁에 ... [1]
2006.02.06


4748. “이종석 구하기에 역공작 혈안. ”
이종석은 안된다  2탄. 본질을 호도 하지 마라. 이미 흘러간 전략적 유연성 합의문제의 보고 따위는 본질적인 이종석 내정자의 문제가 아니다....
2006.02.07


4747. 『金大中이 프롤레타리아 혁명하자고 설득』
李哲 진술조서: "나를 공산주의자로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 유리하면 레닌도 히틀러도 될 수 있는 인물" 요사이 김대중씨가 하는 言動을 보면 해방직후 좌익...
2006.02.07


4746. DJ, 북한 안보까지 걱정하나?
한나라당, DJ방북 저지해야 산다! 압록강 기적이뤄야 우리가 살길이라고? 고(故)박정희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애국적 신념으로 국력신장에...
2006.02.07


4745. “ 두박자 늦는 삼성 , 심장이 없는 유리성 ”
삼성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항상 그들의 때 늦은 행보가 안타깝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내딸을 객지에서 참혹하게 잃고  갈갈이 &...
2006.02.08


4744. 김대중 그릇된 역사인식-나라 운명 바꿨다!
김대중 방북→연방제사변→내란 가능성(?) 천신만고 끝에 정치작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당선된 김대중 씨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그가 지닌 사상적 본령(本領)을 토...
2006.02.08


4743. 조선일보, 국민행동본부 의견광고 게재 거부 물의
국민행동본부, "조선일보 좌파에 굴복, 절독(切讀)운동 전개할 것"   조선일보가 국민행동본부의 의견광고 게재를 거부해 그 배경에 의혹이 쏠리... [1]
2006.02.08


4742. “ 김정일, 망명 협의 중.”
김정일은 드디어 망명을 결정 할 모양이다. 실은 그 방법이 한반도의 안정을 위해서나 세계 평화를 위해서나 무엇보다 김정일 자신을 위해서나 최선책이다. 극비리... [1]
2006.02.09


4741. 요점: 김대중의 역적 모의 11개항
그는 대통령이 되었고, 의심받던 그대로의 행동을 실천에 옮겨 국가를 내부 분열시켰고, 主敵에게 굴종했다 金大中씨는 연방제와 비자금을 매개로 하여 북한 정권... [1]
2006.02.09


4740. DJ 2007 『신북풍』시나리오?
DJ방북→2007대선 신북풍공작→지역연합→재집권 김대중 씨가 노 대통령보다는 오히려 2007대선에 생명을 걸고 올·인할 것이 틀림없고, 사실상 그렇게 정치작전을 ... [1]
2006.02.10


4739. 김대중이 조국에 대해서 했던 43가지 일들
主敵에겐 유리하고 조국엔 불리한 일만 찾아가면서 했던 이유는 그의 과거에서 찾아야 한다. 남북무장·이념 대치상황에서 대한민국 사람이 조국에 대한 확신과 존...
2006.02.10


4738. “광고거부 아니다" VS "광고탄압이다"
국민행동본부와 조선일보, 광고게재 문제로 심각한 마찰   의견광고 게재 문제로 국민행동본부와 조선일보 간에 심각한 마찰을 빚고 있다. 국...
2006.02.10


4737. 나와 金大中의 기나긴 인터뷰 인연
나는 金大中 전 대통령과는 총재 시절에 여덟 번 인터뷰를 했다. 한번 인터뷰에 2~6시간씩 걸렸다 나는 金총재와 인터뷰를 하러 갈 때는 질문을 준비한 공책을 ...
2006.02.11


4736. 평택미군기지이전 방해 용납해선 안돼!
친북좌파들아! 순박 농민 “반미의식화교육” 시키지 마! 미2사단과 용산 미군기지의 평택이전 때문에 친북 사이비좌파들의 폭력시위가 분수령을 이루고 있다. 작년에...
2006.02.11


4735. “DJ 의 노욕, 내란의 원흉이 될 수도 .”
연로한 전직 대통령이 아무리 죽음을 앞둔 重患의 시점이라 해도 헌법을 무시하는 무례와 오만을 부려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 1.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
2006.02.13


4734. 아웅산 폭탄테러범 유일생존자 강민철 신병 확보하라!
과거사진상조사위에서 강민철을 조사하여 진상규명하라! 북한은 1983년 10월 9일 동남아 국가 순방을 위해 미얀마를 방문 중이던 전두환 전(前)대통령과 수행원...
2006.02.13


4733. "삼성 스토커" 들의 수익 내용?
삼성, 저 높은 「블루오션」으로 유영(遊泳)하라! 삼성이 8천억원을 국가와 시민단체에 맡긴다고 하면서 오직 이건희 회장의 경영권 하나만을 제외하고 삼성이 모...
2006.02.14


4732. 한국 내의 美CIA(1)
金載圭가 CIA에게 이용당했다는 식의 루머를 통해서 CIA는 무소불능의 기관으로 과대포장되기가 일쑤다 한국내의 美 CIA - 韓國現代史의 뒤안길에서 막강한...
2006.02.14


4731. 조선·동아만은 불의, 권력에 굴복하지 않는 언론이라 확신하고 있다!
본인은 「민족지 “조선”, “동아”에 더 큰 용기를 기대한다」라는 제하의 2005년 10월 20일자로 칼럼을 게재한바가 있다. 항상 역사와 전통을 신문 긍지의 표상으로...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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