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공지   삼성 등 대기업은 '天國 다음의 韓國'을 만든 主役이다!  국민행동본부 2017.01.19 202
공지   大檢, 사드(THAAD) 반대세력 관련 국민행동본부 민원 서울...  국민행동본부 2016.08.23 569
공지   國家生存을 위한 '자위적 핵무장'으로 現 위기상황을 돌파하자...  국민행동본부 2016.02.07 563
공지   국민투표를 실시하라!  국민행동본부 2006.09.15 10843
1141.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국민행동본부 2017.07.17
1140.    軍警이 민간不法세력에게 굴복한‘사드(THAAD)성주’는 해방구 ...  국민행동본부 2017.07.14
1139.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국민행동본부 2017.07.14
1138.    6.25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이하여!  국민행동본부 2017.07.13
1137.    나라지킨 희생 우리가 돌보자 !  국민행동본부 2017.06.06
1136.    무모한 사드(THAAD)배치 반대, 주한미군철수로 이어진다!  국민행동본부 2017.05.31
1135.    북한의 계속된 미사일도발로 언제 전투가 벌어질지도 모르는 안보...  국민행동본부 2017.05.24
1134.    김정은의 사죄(謝罪)없는 對北지원‧대화를 거부한다!  국민행동본부 2017.05.24
1133.    광주사태 루머와의 투쟁記  국민행동본부 2017.05.18
1132.    元老의 ‘덕담미풍(德談美風)’을 망언으로 폄하한 言論을 규탄한...  국민행동본부 2017.05.16
1131.    極左(극좌) 운동권의 청와대 入城 ! 대한민국을 향한 ‘저주의 ...  국민행동본부 2017.05.12
1130.    ‘극우보수 세력 궤멸’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黨論)인가?  국민행동본부 2017.05.02
1129.    韓美군사당국의 경북 성주 ‘사드(THAAD)’ 배치를 환영한다!  국민행동본부 2017.04.26
1128.    ‘北을 主敵’규정 못한다는 대선후보의 안보관이 불안하다!  국민행동본부 2017.04.21
1127.    愛國세력은 ‘분진합격(分進合擊)’으로 大選을 돌파하자!  국민행동본부 2017.04.10
1126.    "박 대통령 억울하다. 투표장에 다 나가자. 대한민국 지켜내자!...  국민행동본부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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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동정]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강연회 일정
총회 회의록(요약), 감사보고서
향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나의 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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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풍월 (2017년7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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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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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의 특별한 감회(2016년 경제풍월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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