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311.    초호화 크루즈 여행객은 '대통령 전용기'로 귀국시키고, 北에 억...  국민행동본부 2020.02.20
1310.    國會를 바꿔야 大韓民國을 구할 수 있다!  국민행동본부 2020.02.01
1309.    5.18관련 지만원 1심서 징역 2년  국민행동본부 2020.02.13
1308.    [자료1] 국민행동본부 '國軍포로' 관련 성명 모음  국민행동본부 2020.03.24
1307.    4.15총선과 관련한 냉정한 판세 분석  국민행동본부 2020.03.18
1306.    5·18관련 北특수군 소행 주장 지만원, 1심서 징역2년 '실형선...  국민행동본부 2020.02.13
1305.    검찰이 국민행동본부의 '결백(潔白)'을 입증했다!  국민행동본부 2020.02.14
1304.    '우한 폐렴'의 최고 숙주(宿主)는 中國의 눈치를 보는 文在寅 ...  국민행동본부 2020.03.03
1303.    KBS 여론조사/조국게이트가 문재인을 침몰시키는 중  국민행동본부 2019.09.13
1302.    검찰이 국민행동본부의 '결백(潔白)'을 입증했다!  국민행동본부 2019.09.30
1301.    집권좌파 세력의 '장기집권' 의도를 저지해야 한다!  국민행동본부 2020.01.13
1300.    韓美양국 대통령에게 권고(勸告)한다!  국민행동본부 2019.08.23
1299.    韓美양국 대통령에게 권고(勸告)한다!  국민행동본부 2019.08.13
1298.    문재인 대통령은 추미애 장관을 즉각 해임하라  국민행동본부 2020.07.02
1297.    서울글로리아합창단 제14회 나라사랑 정기 연주회  국민행동본부 2019.10.15
1296.    [규탄사] 문재인 정권에게 보내는 최후통첩!  국민행동본부 2019.09.18
1295.    대통령이 조국(曺國) 임명을 강행하면 '제2의 4·19'를 각오해...  국민행동본부 2019.09.07
1294.    核으로 무장한 北에 대한민국 國民을 '관광객'으로 보내겠다는 ...  국민행동본부 2020.01.20
1293.    양동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기념연구교육재단' 이사장, 國本에...  국민행동본부 2019.10.31
1292.    목숨 걸고 韓國을 사수하는 주한미군에게 5조 원은 아깝지 않다!...  국민행동본부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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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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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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