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60.    김학송(金鶴松)은 북한의 국방위원장인가?  국민행동본부 2010.03.29
1059.    김정일의 核(핵)개발을 돕고, 서해에선 우리 海軍(해군)을 죽인...  국민행동본부 2009.06.18
1058.    오는 2월 15일(화) 오후 3시 종묘공원「호주제 수호 국민대회...  국민행동본부 2005.11.10
1057.    국민행동본부 2015년 신년강연회 "종북쓰레기 청소의 해" 선포  국민행동본부 2015.01.13
1056.    서명용지를 프린트하여 從北반역소굴 통합진보당 해산 운동에 모든...  국민행동본부 2013.10.07
1055.    '핵개발 자금줄''국민세금吸血창구' 금강산관광을 거부합시다!  국민행동본부 2006.10.16
1054.    보수自淨운동을 제창합니다!  국민행동본부 2007.12.07
1053.    대한민국을 추행한 자들은 벌을 받아야 합니다!  국민행동본부 2007.12.15
1052.    '공공의 敵' KBS는 盧정권과 운명을 같이 하라!  국민행동본부 2007.11.14
1051.    국군은 더 이상 정권의 눈치를 보지 마라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050.    주한미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049.    이명박씨의 "보수우파 친북좌파 대결"발언을 적극 지지한다  국민행동본부 2007.09.03
1048.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한 개천절 국민대회  국민행동본부 2007.10.04
1047.    아버지뻘 되는 池萬元 대령을 폭행, 폭언한 검사와 수사관은 국...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046.    수도 서울 충청권 이전 발상은 서울사수 방위전략의 포기인가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045.    "현역 육군대령이 백주에 사형(私刑)을 당하는 나라"  국민행동본부 2006.05.01
1044.    [성명서] 한나라당 새지도부는 국군을 모욕한 공성진(孔星鎭) 의...  국민행동본부 2006.07.19
1043.    5.16 혁명정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국민행동본부 2005.11.10
1042.    노무현 대통령에게 下野를 권합니다!  국민행동본부 2006.07.11
1041.    北 조선노동당이 점령한 열우당을 해체하라!  국민행동본부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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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1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2 ▼전체영..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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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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