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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안보위기이다! 李 대통령은 '죽창 폭동 조직' 민노총에 가입한 공무원 12만 명 全員(전원)을 파면하라!
국민행동본부 (2009.09.23) ㅣ 프린트하기

從北세력화한 공무원들이 좌익혁명의 主力軍이 되어 竹槍, 화염병을 들고 나와 주한미군을 몰아내려는 폭동이라도 일으키겠다는 것인가?
    

1. 공무원 12만 명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불법과 폭력을 일삼는 민노총에 가입한 것은 國基(국기)를 뒤흔드는 안보危害(위해) 사태이다!

2. 민노총은 從北(북한노동당 정권 추총 노선)정당 민노당을 만든 母體이며, 작년의 촛불난동, 올해의 죽창폭동, 쌍용자동차 폭력점거 등 나라를 無法천지로 만든 총본산이자 親北세력의 중심이다.

3. 이런 불법, 폭력, 親北성향의 노조에 공무원 12만 명이 가입한 것은 반란적 상황을 예고한다. 북한노동당-민노당-민노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 부정, 주한미군 철수, 보안법 폐지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북한노동당의 영향권에 들어간 공무원 12만 명이 민노총의 숫법대로 죽창과 화염병을 들고 나와 주한미군 철수를 획책한다면 대한민국은 內亂상태에 들어간다.

4. 노무현 정권은 공무원 노조(전공로)가 조합원들에게 좌익혁명사상을 교육하여도 이를 묵인하였고, 반란세력과의 이념대결을 포기한 李明博 정부는 노동문제로만 다룬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 물러설 수 없는 벼랑으로 몰렸다.

5. 공무원은 헌법상 국민전체를 위한 봉사자이지 不法 폭력 깽판세력을 위한 복무자가 아니다. 정부는 헌법을 위반하고 민노총에 가입한 공무원들 全員(전원)을 파면하고 주모자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수사하라!

이 길만이 대한민국 해체를 막을 수 있다. 李 대통령은, 竹槍(죽창)폭동세력을 상대로도 중도실용 정책을 펼 것인가? 머슴이 깡패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주인을 내쫓으려 한다.

주권자인 국민들이 회초리를 들 때이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자유투사 金東吉-趙甲濟-金成昱 전국 순회강연회'가 오는 28일(月) 오후 2시 경남 창원 컨벤션 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법질서 확립을 주제로 하는 강연회의 강사로는 金東吉 연세대 명예교수,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대한민국赤化보고서 저자인 金成昱 기자가 나섭니다.
  
■ 9월28일(월) 창원 오후 2시
-장소: 창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055-212-1001) / 창원시 대원동 123

■ 10월7일(수) 속초 오후 2시
-장소: 문화회관 대강당 (033-639-2560) / 속초시 영랑동 570-5

■ 10월27일(화) 포항 오후 2시
-장소: 포항시청 뒤 문화복지동 대강당 (054-270-5481) / 포항시 남구 산업로 230

■ 10월28일(수) 용인 수지 오후 2시
-장소: 수지구청 맞은 편 용인시 여성회관 대강당 (031-324-2114) / 용인시 수지구 신촌1길 13번지




2009. 9. 23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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