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69.    공지(주소변경)  국민행동본부 2019.08.16
1268.    韓美양국 대통령에게 권고(勸告)한다!  국민행동본부 2019.08.13
1267.    '의도적 반일(反日) 선동'은 사실상의 이적(利敵)행위나 다름없...  국민행동본부 2019.08.05
1266.    혁명공약 방송  국민행동본부 2019.07.27
1265.    反日은 '韓美日 삼각동맹 붕괴'를 목표로 한 북한의 ‘대남(對...  국민행동본부 2019.07.22
1264.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 긴급 기자회견문  국민행동본부 2019.07.11
1263.    國軍통수권자와 국방부는 지금 제정신인가?  국민행동본부 2019.07.07
1262.    國軍의 '김정은 참수부대' 장비 전용(轉用)은 있을 수 없는 일...  국민행동본부 2019.06.28
1261.    검찰과 경찰은, 국민행동본부 후원자들에 대한 사찰과 압박을 중...  국민행동본부 2019.06.28
1260.    國軍통수권자 자격 없는 대통령부터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 2019.06.21
1259.    국민행동본부는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한 전광훈 목사의 성명...  국민행동본부 2019.06.07
1258.    北에 억류된 '國軍포로' 송환없는 무조건적 對北지원을 반대한다...  국민행동본부 2019.06.05
1257.    檢察,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하여 "혐의 없음...  국민행동본부 2019.06.05
1256.    [조선일보 광고] 검찰과 경찰은, 국민행동본부 후원자들에 대한...  국민행동본부 2019.05.21
1255.    [문화일보 광고] 국민행동본부 후원자들에 대한 '민간인 사찰'을...  국민행동본부 2019.05.13
1254.    北傀의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말도 못하는 문재인 정권을 규...  국민행동본부 2019.05.09
1253.    [논평] 잊혀져가는 '국군포로'를 다시금 떠올린다!  국민행동본부 2019.04.29
1252.    필라델피아를 감화시킨 '제2 이승만' 황준석 부부목사  국민행동본부 2019.04.28
1251.    공 지 사 항  국민행동본부 2019.04.28
1250.    격문 :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4월 27일 광화문 광장...  국민행동본부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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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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