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29.    김정은의 신년사(新年辭)를 오독(誤讀)하지 말라!  국민행동본부 2019.01.03
1228.    공지사항 (신임 비서실장 및 총무국장 인사)  국민행동본부 2018.12.31
1227.    愛國시민 그리고 海外동포에게 드리는 인사  국민행동본부 2018.12.18
1226.    ‘理性’보다 ‘편향적 감상’이 지배한 ‘GP 철거 상호검증 작업...  국민행동본부 2018.12.17
1225.    金正恩 訪南 霧散에 따른 後續措置 - 책임 규명과 변상이 필요...  국민행동본부 2018.12.15
1224.    해리스 미국 대사의 뼈 있는 몇 마디  국민행동본부 2018.12.12
1223.    김정은 서울방문을 쌍수로 반대한다!  국민행동본부 2018.12.03
1222.    [연합뉴스] '5·18 北배후설' 지만원, 방심위 제재 반발 소...  국민행동본부 2018.11.29
1221.    공 지 사 항  국민행동본부 2018.11.21
1220.    北傀의 '對南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자!  국민행동본부 2018.11.15
1219.    북한의 '수도권 포위전략' 집중 해부
김필재TV
 국민행동본부 2018.10.31
1218.    정부는 초헌법적(超憲法的) 평양선언 비준을 철회하라!  국민행동본부 2018.10.25
1217.    國家保安法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 보루이다!  국민행동본부 2018.10.08
1216.    방북단 160명은 '10·4선언'의 실체(實體)를 알고 있는가?  국민행동본부 2018.10.05
1215.    국민행동본부의 愛國활동을 '방해'하고 '음해'하는 세력에 경고...  국민행동본부 2018.09.21
1214.    오늘 판문점 군사회담에서 장군단의 명예를 걸고 국군포로송환문...  국민행동본부 2018.09.13
1213.    과연 그들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렸나?”  국민행동본부 2018.09.12
1212.    대한민국의 '영원한 친구' 존 매케인 의원을 추모하며 Danny Bo...  국민행동본부 2018.09.06
1211.    잊혀져가는 國軍포로를 다시금 떠올린다!  국민행동본부 2018.08.22
1210.    육사22기 <지만원>이 답변해야 할 '세 가지 질의사항'[속3편]  국민행동본부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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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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