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9.    나약한 군대는 존재가치가 없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8.    미국의 MD구축을 적극 지지하며 한국의 참여를 강력히 촉구한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7.    문일섭(전국방차관)씨 집 거액도난사건을 단순 도난사건으로 축소...  국민행동본부 2005.11.08
6.    북한혁명가극 「피바다 격찬사건」 관련자 즉각 구속 수사하라!!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    슈워츠 한미연합사령관 「북위협」증언에 동의한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    헌법 소원 심사 청구  국민행동본부 2005.11.08
3.    "미친 '개'에겐 몽둥이밖에 없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2.    "국가보안법 폐지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    "현 시국은 국가안보의 최대위기"  국민행동본부 2005.11.08

 [1]..[61] 62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광화문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개회사,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