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57.    좌초(坐礁) 위기「盧武鉉 함대」, 기수를 돌려라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6.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5.    간첩을 양심수라고 찬양한 고영구 의 국정원장 임명을 당장 철회...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4.    金大中을 처벌하여 어린 영혼들을 구출하자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3.    反대한민국, 反美, 親北(정권) 집단 全敎組는 교단을 떠나라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2.    盧武鉉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장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1.    워싱턴DC의 한국전 참전비문  국민행동본부 2005.11.08
50.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9.    안양 거주 애국 노인의 편지 (全文)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8.    “애국시민 행동하면 반역 세력 달아난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7.    대한민국이 金大中을 고발한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6.    "한반도 평화의 주적(主敵) 김정일"에게 핵 개발자금은 누가 댔...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5.    장교단은 누구에게 충성해야 하는가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4.    우리는 애국하고 싶다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3.    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2.    수도 서울 충청권 이전 발상은 서울사수 방위전략의 포기인가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1.    주한미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40.    의문사위원회가 양심선언 조작 ㆍㆍㆍ  국민행동본부 2005.11.08
39.    아버지뻘 되는 池萬元 대령을 폭행, 폭언한 검사와 수사관은 국...  국민행동본부 2005.11.08
38.    金大中의 부패한 권력과 現代의 오만한 金力이 결탁하여 金正日의...  국민행동본부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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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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