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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파탄 세력 재집권 저지 및 정치공작분쇄 6.25 국민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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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2007.06.20)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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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거덜낸 國政파탄 세력의 '위장폐업-신장개업식' 재집권 음모를 분쇄하자!
'반역좌파 재집권 저지 및 정치공작분쇄 6.25 국민대회'가 6월25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나라를 거덜낸 國政파탄 세력의 '위장폐업-신장개업식' 재집권 음모를 분쇄하자!
-5년간 나라 빚을 두 배로 늘리고도 잘한 것밖에 없다는 노무현 세력은 대통령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
1. 6.25 사변세력(김정일)과 6.15사변세력(김대중+노무현)이 한덩어리가 되어 또 다시 유권자들을 속이고 재집권하려는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김대업類의 허위폭로 전문가들이 설쳐대면서 한나라당을 비방하고, 자진해산하는 척하면서 신장개업당을 만들려 합니다.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습니다.
2. 노무현, 김대중 세력은 지난 10년간 잘한 일밖에 없다고 합니다. 국가반역도 국정파탄도 잘한 일이고, 억지를 부리는 여승을 위해 KTX 공사를 중단시켜 2조5000억원을 날리고, 국가채무를 지난 5년간 123조에서 300조원으로 늘린 것도 잘한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무능억지집단 손에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다시 넘기면 나라는 거덜나고 국민들은 거지 신세가 됩니다.
3. 김정일 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국민 앞에만 서면 오만방자해지는 노무현類의 사이비 좌파세력이 한나라당을 공격하니 당내의 일부세력이 이에 호응하고 있습니다. 6.15 를 국가기념일로 삼자는 좌파의원들의 발의에 한나라당 의원 세명(배일도, 고진화, 원희룡)이 서명했습니다. 한나라당이 집권세력의 분열책동에 넘어가면 하늘이 내린 기회를 또 놓칩니다. 한나라당은 黨內 배신자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4. 폭로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에 제공한 大選자금내역만 공개하여 2004년 총선 때 열린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준 삼성그룹은 늦었지만 지난 大選 때 노무현 캠프에 준 불법자금의 전모를 고백해야 합니다. 鄭夢憲 현대그룹 회장이 자살직전에 진술한, '김대중 정권 실세의 청탁에 의한 스위스 은행으로의 3000만 달러 송금건', 뉴욕 부동산 3억 달러 매입자금과 김대중씨와의 관계, 월간조선이 보도한 '김대중 정권 시절 비자금 3000억원 조성설'도 밝혀야 합니다. 좌파 기득권 세력의 '부패와 반역의 세월 10년'을 심판하여 주모자들을 감옥에 보내야 대한민국이 안전해집니다.
5. '잃어버린 좌파 10년간' 조국은 사기꾼들의 선동에 속아 안보도, 國益도, 경제도, 교육도, 정직도, 교양도 잃어버렸습니다. 좌파재집권은 우리의 후손과 우리의 미래도 앗아갈 것입니다. 6.25 사변은 국군과 미군이 진압했지만 6.15사변은 투표로 진압해야 합니다. 국가조종실을 장악한 반역좌파무리들을 선거로 쫓아내어 한국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주관단체: 비상국민회의(대표의장 이철승)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2007 년 6 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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